빽아닌 빽으로 취업을 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빽으로 모기업에 들어가게 된..A라는 사람을 통해서..
A라는 사람이 다니고 있는 (한달도 안됨^^;) 회사에 자리가 났다고 하여..
비공채로 제 이력서를 넣어주겠다고 해서 관심있냐고 묻기에..
취업해야 하는 상황이라서..부탁을 했어요.
근데..제 이력서를 보구..경력도 있고..괜찮다고 했다는군요..
공채가 아닌 비공채라서 인맥으로 가는 경우가 종종있더라구요;;
근데 전 면접도 보지 않고..서류만 첨부했는데..
지방파견이라고 해서..한달정도 지방에서 생활한다고 하네요..교육같은걸로;;
혼자가는건 아니고..그쪽 회사 여러명 가는것 같아요.
A라는 사람도 함께 -_-;;
그곳에서 면접식으로..판단을 한다고 하네요..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직원으로 채용한다고 하구요^^
근데 A라는 사람이..저랑 알게된지 3달쯤되구..
실제로 얼굴한번 본적이 없는 사람이예요..;;;
그냥 연락만 가끔씩 하는데...
회사 급여나..ㅎㅎ 업체는 믿을만 한것 같아서..
맘에 드는데...
회사방문도 해본적없고 서류로만 이렇게 합격했다는게..자꾸 맘에 걸리고..
친한사람도 아니고.. 얼굴한번 본적없는 사람이라는게..자꾸..걱정이네요..
옛날에..;;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사람이 다단계에 끌고간 경험이 있는지라;;;
자꾸만 사람을 의심하게 되네요 -_-
그분도 저랑 친하지 않은데...이렇게 신경써서 해준것 보면..
참 고마운 일인데....자꾸만 찜찜해서..
리플좀 달아주세요..
어떤점을 어떻게 더 잘 알아보구 가야한다던가..
충고도 해주시구요..^^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