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다른 사람에게는 말못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헤어지고 술먹고 형이나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하지만 조언받고 그대로 행동했지만 역부족이더라구요
전 여자랑 처음으로 사겼습니다 그 여자에게 감사할뿐입니다
못생겼고 가진거없는 저한테 다가와준것 너무 고마울뿐입니다
헤어지고 미안하다는 소리들었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미안하다라..내가 못했던행동 삐뚤어진생각 고친다음..
다시 고백할때는 받아주겠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시간인만큼 소용없습니다
다시는 연락않하겠다 맘먹고 잊은듯이 살아왔습니다
근데요..술먹으면 항상생각나던 그여자..매번전화해서 목소리라도
듣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술먹고 전화를 하면 그여자가 더욱더 저를 싫어하겠지요
그래서 술도 자제하구 전화도 자제하다보니 2달이라는 시간이
휭하고 지나왓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오늘도 술한잔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올리기 2시간전 그여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모르는번호로 전화하니깐 목소리 다정하게 여보세요 받더군요
제가 잘지내고있니? 이한마디하니깐 바로 목소리 깔더라구요
하하 참웃깁니다 왜 웃기냐구요 ?
아..욕나오네요 까놓게 얘기해서
저 그여자한테 잘해줄려고 애썻지만 그여자 모릅니다
자신만 저한테 잘해줄려고 노력많이했다고 합니다
좃같은거 내가 보덜않았는데 어찌 압니까?
이게 사람 이치입니다 못봤다는데 진짜 했다고 말한들
믿어 주겠습니까?
저 그여자 정말 사랑했습니다 저 보잘것 없지만 그녀정말 결혼해서
끝까지 잘살아보려했습니다
그여자 바람나서 간건지 아닌지 모릅니다
그여자와 헤어지기전 얘기를 하더군요
저랑 헤어지고 회사람들이 물어봣다고 하네요
이제 쏠로니깐 다시 짝찌 찾아야지 하니깐
그여자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독신녀로 끝까지 살겠다고 하하..
믿지 않습니다 그여자 저처럼 거짓말 존나게 잘합니다
그여자와 사귀면서 거짓말땜에 많이 싸웠습니다
결국은 헤어졌지만 이제 미련같은거 남기지 않겠습니다
지가 어디가서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던
그지로 살던 디지던 신경않쓰겟습니다
니미 연인에서 헤어지만 말그대로 남남입니다
남한테 신경쓰고 살면 자신이 어찌 편하게 삽니까?
남 뒷치닥거리나 신경쓰라구요? 좃까는 소리 달나라 가서 하라고 하세요
행복? 자신한테 있습니다
못먹고 못입어도 내가 노력하면 그만한 대가는 찾을수있습니다
부자 ? 지미 ,돈많으면 모합니까? 오늘은 무슨일을 처리해야하지
내일은 몰처리해야하지 모래는 글피는 ..
존나게 생각하고 살면서 자신고생하면서 돈벌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힘든생활하는 사람도 있는데 여자하나때문에 내가 택한길
다포기하면서 여자하나 때문에 미쳤던 제가 참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이제 믿지 않으렵니다 믿으면 모합니까?
언젠가 떠날사람 곁에두면 모합니까?
아싸리 동물로 태어낫으면 이런생고생않할텐데..참 좃같은 사람으로 태어나
별에 별일을 다겪는군요
다시는 그여자 생각 하지 않으렵니다
나.. 내자신만 행복하면 만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