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끔 인생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생은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 이것이 인생이구나' 라고 느낄 때면 우리의 삶도 마감하는 때입니다.
인생을 알 만하면 우리는 이곳을 떠나야 합니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인생의 정의가 각기 다릅니다.
우리의 삶의 여정 자체가 인생입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많은 주어지는 일들을 겪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의 삶에, 우리의 만남에 익숙해집니다.
만남에 익숙해질 때 끼리끼리 문화가 생깁니다.
낯선 것에 대해서는접근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사실 낯선 것에 대한 앎의 도전으로 인생의비밀을 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비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곳곳에 고비마다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온 만큼 우리는 삶의 비밀을 터득하고, 그 비밀은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에 고루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 그 모든 것들 속에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체험을 한 이들은 더욱 많은 인생의 비밀을 발견합니다.
하늘 아래에 있는모든 것은 나의 영역입니다.
누가 얼마나 많이 얻느냐는 각자의 노력,각자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소중히 여기며, 겪게 되는 일마다 소중히 여기며,
거기에 인생의 비밀을 찾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전 과정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사는 삶, 많은 비밀을 깨우치고,
그 비밀을 내 이후에 사는 이들에게 다정하게 들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뱀다리 : 40대 방에서 동해바다라는 닉넴으로
졸작이지만 가끔 글올리고 있습니다.
50방에는 눈팅만 하고 좋은 글들이라 감히 리플은 못 달았구요.
아마 오늘 50방 선배님들이 제 글에 다녀가신 것 같습니다.
나올 수 없는 추천수가 갑자기 나온걸 보니..
아마 50방 어느 선배님의 반 협박(?)으로 추천을 누르신 듯..^^
다녀가신 정성에 대한 보답으로
제 글은 아니지만 좋은글 하나 올려드립니다..
선배님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