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에서 토끼털하프코트를 구입했죠.여름에 싸게판다기에 기회다싶었는데 겨울에입으니 털이 얼마나빠지는지 차안에서 토끼털에 빠져 죽는줄 알았어죠.lg홈쇼핑에 전화했더니 에어처리해준다며가지고갔고 그후로털이너무 빠져 에어처리를 받았지만 털이 개털 빠지듯 도저히 입을 수가 없는데 lg홈쇼핑에서는 심의를 했더니 토끼털의 특징이 모근이약해 마찰에의해 털빠짐이 있다고한다며 환불이 안된다네요.그렇게 털빠짐이 심해 입을 수 없을 정도로 모근이 약한 옷으로 옷을 만든것이 소비자가 입을 옷을 만들어 판것인지 모시고다닐 옷을 만들어 판것인지 옷을 입으면 움직임에 마찰이야 당연히 생길텐데 마치 털갈이하는 개털 빠지듯 하는 옷을 옷의 특징이라 하는지 어이가 없네요.옷을 팔때 그런 특징을 한번도 이야기하지 않더니 하긴 팔때 그런이야기를 하면 누가 하나나 사 입을 소비자가 이겠습니까? 여름에 싸다는데 제가 넘어간거죠. 결국은 싼게비지떡이라는 말이 헛말은 아닌가 봅니다.결국 소비자인 제가 봉이된셈이죠.lg홈쇼핑이 gs홈쇼핑으로 이름만 바뀐다고 뭐가 달라질까싶네요.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gs홈쇼핑 사장.간부.직원 모두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어야지 어찌 털빠짐이 무서워 모시고 다닐 옷을 만들어 소비자를 기만하는겁니까?
직접입고 차안에서 운전 한번 해 보시는것은 어떠하실런지 토끼털에 빠지는 기분이 어떤지 한번 느껴보시는 것은 어떤지 전 털때문에 숨이 막혀 죽는줄 알았는데.....
아니면 개털로 옷을 한번 만들어 팔아보시면 어떨까요. 개털도 털은 털인데 개털이나 토끼털이나 만들면옷이요.
못입으면 특징이니 모시고 다니면 될텐데..
저처럼 토끼털 옷 사고 손해보고 속 섞는분 아니계십니까? 전 lg홈쇼핑오랜고객이었고 살때마다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이젠 다시는 믿고 물건 구입하지 않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