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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내 돈을 또 줘야하나요??

퐝당^^; |2007.02.02 18:08
조회 446 |추천 0

오늘..개인신용관리를 하는 XX크레딧이라는 사이트에서 문자가왔어요(가입해서..)

연체로 인해 신용이 변동되었으니 확인하라는...

확인해보니 일반연체라 해서 XX텔레콤이라고 나와있는곳에 연체금이 뜨더라구요.

바로!!전화했습니다.연체한적없다고!!그런데..1999년 8,9,10월 삐삐(다 아시죠?)요금이 미납이랍니다.

벌써 몇년이 지난거고 단한번의 전화도,청구서도 받은적 없습니다.(이사를 해서그런가?!)

하지만!!그때 이사하면서 요금을 다 냈는데..한참 지난 지금 그돈을 또 내랍니다.

냈다고하니깐 영수증 갖고오면 처리를 해준다나...자그만치 7년넘게 지나버린 영수증을 남겨놓을리 가 없죠?!..저만 그런가요?

그러면서 자기네는 법률사무소랍니다.그 회사가 파산을 해서 법정에서 자료를 넘겨받은것이므로 그대

로 받아낼수 밖에 없답니다.아니면 영수증 갖고 법정으로 오라는데..영수증이 없으니 그럼 저 그 돈 또 내야되나요????

ㅠ.ㅠ도와주세요,낸 돈을 또 내려니..도저히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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