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아트체; src:url('http://home.freechal.com/~takejihye/font/whiteday10.wd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아트체; font-size=10pt; } 사랑이란.... 사람들은..현실성 있는 이야길 좋아하죠 ㅇ.ㅇ그러나 사랑에는현실성 보다 더 좋은게 거짓말이래요오늘은진짜루 잼난 이야기 하나 해볼랍니다..^^;;어느 중년에 주부가그날 아침에도 여느때처럼 일찍 일어나서아침을해 남편과 아이들을 밥먹여내보내고 청소며 빨래며 해놓고나니..오전 시간인데두 나른함에 잠시 소파에 기대 누웠더래요그런데....갑자기.. 유리창에 어렴풋이 보이는자신의 모습에 한숨이 휴우~ 하고 나왔죠..이게 머래.... 내 모습이 ㅠ.ㅜ이노무 인간 오늘저녁 들오면 두고봐!호강시켜 준다더니 기껏 밥하고 빨래하고애 뒷치닥꺼리나 시키는 부엌때기 만들어놓다니 ㅜ.ㅡ퇴근해서 돌아온 남편에게도끼눈 딱 치켜뜨고 따져봅니다당신이랑 결혼하면... 호강시켜 준다며이게 머래~ 이런게 호강이야?당신이랑 결혼해주면 하늘에 별도 따다 준다며...매일 매일 업어주고 또 공주처럼 모시고 산다더니이런게 공주야?남편은 그녀에 두손을 잡으며" 미안해...^^;; 조금만 더 참오~ 내 돈 많이 벌어서 꼭 호강시켜줄께~ "그녀는 남편이 하는 거짓말에.." 그래 또 한번 속아주지 " 하고는 돌아서며 피식 웃어버린데요그런데..... 현실주의자 남자는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퇴근해서 돌아온 남편에게 이게 뭐야 하고 따지면....남편은 처다 보지도 않고 말한다죠.." 내가 밥세끼 굶겼어? 내가 옷안사줬어? 도대체 뭐가 불만이야?결혼전에 내가 분명히 그랬지... 라면이라도 세끼 꼬박꼬박 먹이며 산다고.. 근데 언제 라면만 먹고 살았어 ㅇ.ㅇ?이 말을 들은 부인은 참 어이없지 않을까요 ? ㅎㅎㅎ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뻔한 거짓말이라도 많이 많이해야 하나봅니다그리고 꿈같은 이야긴줄 알면서도..그가 한 없이 이뻐 보이지 않을까요?그래서 흔히들결혼은 환상이라 하나봅니다 ^^어차피 환상이라면..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좋지않을까요? 하하하^^ - 컵이 - body { background-image:url(http://home.wellpy.com/svc/data1/glass0/photo/534526.jpg);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