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억울 하긴 하지만..

짜증 |2007.02.02 18:42
조회 1,644 |추천 0

제가 볼때도 그건 과잉방어 쪽에 들어가네요..

 

그리고 본인도 아니고 제 3자라는 입장에서 그것도 걸리고..;;

 

제가 고등학교때 제 고등학교 선배가.. 체대를 갈려고 운동을 열심히 하셨는데..

 

운동하고 집에가는길에 저희학교 학생들이 양아치들한테 걸려서.. 맞고 있었는데..

 

그래서.. 그거 말릴려고 갔는데.. 괜히 시비 붙어서..

 

얼굴을 한대 날렸답니다..-_-;; 그런데 그 치료비를 고스란히.. 그 선배가 물게 되었다네요..;;

 

그게 뭐 과잉방어라던가?? 그렇게 되었구..결정적으로.. 제 3자라는 입장이 그렇게 작용을 했다네요..;;

 

아무리 진술을 잘해도.. 그렇게 까지 되면은.. 좀 그렇다는..;;(그때 그 양아치 앞니 2개 나갔음..주먹 한방에..;;)

 

이런식으로.. 제 3자가 개입을 하게 되면.. 아무리 한쪽을 도와줄려고 한다고 해도..

 

그거와는 별게로 또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 성대 부분에 문제 생기거.. 뭐 목줄을 너무 세게 쥐어도.. 일순간에 그런거 일 수 있다는 생각이들지만..

 

뒤에 백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걸 가정해 본다면.. 아마도.. 실제 다친것보다는.. 조금 심하게

 

적용을 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이 드네요..;;

 

뭐 cj땅에 발 붙일 생각 하지 말라고 했다 하더라도.. 아마 그분 아들은 성폭행 미수범으로 구속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 그 당할뻔한 그 여자분이 어떠한 진 술을 하시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어찌되었든..잘 해결 되었음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