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내기 여러분 내집마련시 주의하세요

풍림풍림 |2005.04.18 15:28
조회 373 |추천 0

저는 능곡의 신축분양한 풍림아파트에 2002년 11월에 입주하였습니다.

한참 잘 살아가고 있는데....2003년 9월경 거실 천정이 균열이 가기 시작하여 합판의 균열이 천정 도배지 밖으로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전화로 하자의뢰및 보수를 신청하였습니다...현장 관리가와서 보구는 하자를 인정하고 하도급 업자의 스케쥴을 맞춰보구 보수를 해 준다고 하고는 갔습니다.

 

그리고는 감감 무소식.....이윽고 2004년 하반기에 풍림산업 홈페이지에 해도너무한다고 게시판에 띄워놨더니 다시와서 보구는 빨리 수리하겠다고 하고 업자 불러다가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문제 는 주방의 씽크대가 2004년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MDF가 뒤틀리고 꺽어지는 모서리 이음매 부착 각목이 떨어지고 씽크대전체가 뒤로 밀리는 등의 전반적인 문제가 생겨 또 전화로 하자보수를 의뢰했지요...하도급 제작납품 업체 직원이 와서 보구는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혼자 지껄이더니 그냥 휙~가버렸습니다.

 

또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그랬더니 무슨 개..코묻은 소리냐는 듯 아무런 대꾸도 없습니다...

여러분 브랜드만 믿고 아파트 사지 마세요....절대 안됩니다....풍림산업은 더더욱 안됩니다.....

간판만 걸어 놓고 전부 하도급 업자에게만 책임을 묻는 건설 사 관행에 철퇴를 가해야합니다.

 

여러분~~~풍림산업이 시공한 아파트 사지마세요....A/S가 꽝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