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영장예정 이라고 날라왔어여 급해여 도와주세여
속상..
|2005.04.18 17:28
조회 1,401 |추천 0
상담부탁드립니다 ------------------2004년말에 집에 책을 팔로 왔는데시중가보다 훨씬 싸구 세금없이 파는거라구 해서 30만원에 구입을 하구결제는 다달이 3만원씩 하는거라구 해서 지로영수증과 책을 받았다받으면서 한달치 3만원을 냈구 두달되부터 내면 된다구 해서책을 구입했고 당시 그리구 나서 지로영수증을 잃어버렸다그리구 그쪽 책산곳 연락처가 없어서 돈을 낼수가 없는 상황에이사를 갔다 몇달이 지난후 남편하구 통화를 했다구 하는데난 이사도 가지전 책사고 바로 핸드폰 정지됐다남편이랑 별거중이라 난 둘이 통화내용을 알지 못했구남편이 갚겠다구 했는데 분활상환이였던걸 일시불로 50만원인가를 이자까지 내라구 했다는거다그리고 나서 내가 알았을때 저나를 해봤는데50만원을 분활해달라니까첫달에 20만원을 내구 3달을 나눠서 내라구 했다시간이 많이 지난거라서 알았다구는 했는데낼수 있는 형편이 아니였다그래서 약속일을 어기구 돈이 안됐다구 시간을 달라구 했는데않좋은 소리만 계속하구 더이상 분활은 안된다구 했다그리구 나서 저나오는걸 피했구 나중엔 왜 30만원짜리가 50이됐는지 이해가가질않아 민사소송으러 넘어올때 원금만 내려구 미뤄오다 이번핸드폰 번호도 바뀌었다안내다구 한건 절대 아니구 단지 첨에 지로그게 그렇게 되서 형편이 안되는 상황에50만원을 3달치 분활을 할수 없었구 첨에 용지쓸때두 책가격은 분명 30만원이였다절대 사기는 아니다 중간에 통지서를 내가 본상태서 저나를 줬구돈못내구도 저나를 줬다그리구 따로살기때문에 출석요망통지서두 이제서야 볼수 있었다------------------------------------------------------------------------------------------------저희언니가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인데여.. 사기죄로 고소가 되있는상태 입니다..사기라니요.. 돈내기 싫어 도주를 한것도 아니구 분할상환 요청위해서 연락도 했는데.. 사기라니요..원금30에서 50으루 되었구.. 내지 못할 형편에 조카 책을 덥썩 사버린건 잘못이지만..원금은 당연히 내구.. 이자도 낼수도 있겠지만 사기로 고소라니요..제발.. 제발좀.. 소비자 보호원에서 도와주세여..꼭좀 부탁드립니다..저희언니 연락처와 이현아:010-7568-7775 제 연락처 입니다 이현옥:010-6245-5818체포영장예정 이라고 해서 문서가 하나 발송됐다고 하네여..시간이 촉박합니다..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