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세사는데 억울해요

전새 |2007.02.02 20:59
조회 1,113 |추천 0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고등학교1학년대 아버지가하던 사업은 망하고 집안은 풍비박산이

나버리고... 그리고 아버지는 집을 가출한뒤 다른여자와 따른가정을 만들어서

살고있습니다. 저희어머니와 이혼도 안한상태에서...

거기에 더황당한건 아버지가 사업할때 저의어머니 이름앞으로 여러가지 빛을지었었습니다. 카드빛에서부터 개인사채등...

 

근데 문제는 가게옆에서 하던 한 치킨집이 있었는데 그치킨집에서 저희어머니가

 

차용증을 쓰고 600만원을 빌렸습니다. 한 4~5년정도 되었구요 그리고나서

 

한 2~3년정도 지난후에 저희어머니가 힘들게 힘들게 겨우모은돈과 제가 학교도

 

자퇴하고 아르바이트를 2~3군대 하면서 겨우모은돈으로 전세2500만원 짜리를

 

얻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 저희어머님은 신용불량자 이셧고 저는 미성년자라

 

그전세집 계약서를 그600만원 빌린사람 이름앞으로 썻었습니다. 그때 당시 계약서를

 

작성할때 저희어머니와 부동산주인 집주인 이렇게 3분이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그악랄한사람은 도장만 빌려줘서 3명이서 계약서를 작성했었구요 그리고

 

집주인이 바뀌고 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새로운 집주인이 생기고

 

얼마전 계약서의 기간이 끝나고 저도 성인이 되어서 다시 새집주인과  계약서를

 

새로작성하였습니다. 제이름 앞으로요 그리고 동사무소가서 확정일자 까지받았구요

 

그리고 그자리에서 예전에 있던 그사람이름앞으로된 계약서는 폐기처분 하였습니다.

(처음 계약서 쓰고도 그계약서는 저희어머니가 혹시모를까봐 가지고 계셧습니다.)

 

또한 그전에 그 악랄한 사람이 저희어머니 사정을 안다고 이자는 안받겠다고 원금만

 

천천히 갚으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세계약서가 바뀐걸 알더니 당장 600만원을

 

내놔라 하였습니다. 그레서 저희어머니가 내년4월까지 다갚겠다고 하엿습니다.

 

그런데 더웃긴건 그사람이 갑자기 2부이자로 해서 이자까지 다내놔라 하는거엿습니다.

 

그레서 저희가 못준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악랄한사람이 갑자기 저희를 사기죄로

 

고소한다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살고 있는집에 맨날 찾아와 행페를 부리고

 

욕을하고 소리지르고 지금 살고있는 저희 전세집이 자기네 꺼니깐 당장 짐싸고 꺼지라고 하면서 이집이 자기꺼라고 등등 그렇게 행패를 부립니다.  저희어머님은 신경과민에 우울증까지 겹쳐서 안그레도 안좋은 몸에 힘들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도데체 600만원 4~5년정도 된 2부이자면 얼마나 되는것이고

 

그리고 이문제를 어떻해 해결해야하는건지요 ... 그사람은 분명 구두상으로 이자는

 

안받겠다고 말했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아마 그 악독한 사람이 600만원을 빌미로 삼아서

 

저희 전세금 2500만원 통채로 강탈 할라고 하는것같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몸도 마음도

 

지칠만큼 지쳐가고... 어디가서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발

 

전문가님 도와주세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