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집행 되어야 한다
자신의 어쩔수 없는 고충은 이해 되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살인은 용납될수 없다
그녀 또한 이일로 인하여 정상적 생활을 도저히 못할 정도의 정신적 상태도 아니다
어쩌면 10대의 욱~ 하는 기질이 살인의 동기가 되었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가 아버지 에게 심한 정신적 고충을 받고 살았다는 사실 또한 묵과할순 없다
법은 우선 그녀가 살인을 생각 했을때 10대로서 그녀의 인생도 포기 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물리적 제제 외에 그녀는 평생 양심의 가책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녀의 형량은 주어지대 동시에 그녀가 10대로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할수 있는 배려도 따라야 될것이다
법은 또다른 한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것이 아니라 그로 하여금 누우치고 선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취지에 따른다면 그녀의 공간을 제약하고 동시에 공부할수 있는 자리도 제공해랴 할것이다
그녀의 형량은 그녀가 자신을 통제할수 있는 22살의 나이로 구제하는 것이 옳다
법을 가하기에 앞서 그녀 스스로도 존속 살인이란 씻을수 없는 악몽을 만들었다는 것도 알아야 할것이다
동시에 법은 그녀가 결코 이 사회가 어둡지만은 않다는 것도 가르칠 의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