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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임대폰의 소비자 우롱

김미애 |2005.04.22 21:10
조회 960 |추천 0

3월초에 핸드폰 고장으로 sk텔레콤 모란에서 12,000원을 주고 임대폰을 개설했다. 그러자 4월 15일 핸드폰의 전원이 갑자기 꺼져 버리고 대여해준 sk텔레콤 모란에 갔으나 A/S센타에 가서 고쳐보라해서 삼성애니콜 A/S센터에 가서 수리를 의뢰하니 밧데리가 너무나 나빠서 핸드폰에 밧데리를 끼우구 다니는 것만으로도 위험하단다. 그런걸 임대 해주다니 기가막혀 다시 sk텔레콤 모란에 갔으나 규정상 한번 임대해준 사람에게는 1년 안에는 다른 핸드폰을 임대 해줄수 없다나 뭐라나......

 1년 쓰지도 못할 핸드폰을 임대 해줘 놓고 규정만 따지다니 황당했다. 그냥 반납을 하고 가든지 아님 그냥 고장난걸 쓰던지....결국 12,000원만 날린 꼴이 됬다. 정말 그런 규정이 있는지..엄연히 고장난 핸드폰은 바꿔줘야 하는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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