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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룸가요방인듯한데...

내남친.. |2005.04.23 02:09
조회 1,414 |추천 0

내남친 오늘 회식은 안이고~

직원들끼리 요즘 회상상황이 않좋아서..

저녁먹을겸 야그하로 간다고 했습니다..

저녁만 먹고올거라고..

근데 저녁먹으면서 맥주몇잔마셨나봐요~

운전하는 사람이라..

술많이 마시지 말라고 당부를 했죠~

제남친 거기서 젤 막내거등요~

2차갈때도 남친이 운전해서 직원들 모시고 갔나봐요~

2차로 분명 노래방간다고 했는데~

한시간지나 전화해도 노래소리않나고 또 한시간 지나도 노래소리가 않나는 겁니다..?

그래서 노래방 맞나고..? 거긴 손님도 없냐고 노래소리가 하나도 않난다고 했던이~

노래방 맞답니다.. 저도 그노래방 자주가곤 했었거등요~

그래서 믿었것만..

12시30분에 통화를하고 ..

1시30이되도 집에 안들어간것같아..

언제들어갈꺼냐고 전화를 다시했죠..?

근데..?

술이 이~~~~~~~~~~~빠이 취해서..

정신을 못차린느 겁니다..

옆에선 여자들목소리도나고~

한두명이 아닌듯.. ㅡ,.ㅡ

내가 그랫죠..

거기 어디냐고..

노래방이랍니다...

여자목소리도 들리네..?

거기 노래방 맞어..?

했던이 형수님들 이랍니다..

다들 애기들이 아직 초등학생들이고 한둘도 안인데..?

그밤중에 12시가 넘어서 것도..

자기남편회사직원들만 오는 자리에 그시간에 한두분도 않이고

여러분이 다 어떻게 모였답니까..?

내남친 어디냐고 물어도 죽어도 노래방이랍니다..

정신도 못차리고 목소리는 맞이가고..?

완전 눈하나 까딱않하고 거짓말을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할까요..?

전 고지식하다고 해도 할말없지만~

여자있는 술집에서 술먹는거~

그게 아무리 접대고 회식이고해도~

절~~~대로 용서 못합니다..

아니 않합니다~

어떻게 버릇을고칠까요?

이런일은 첨이지만..

저희 담달에 상견례있습니다~

곧 결혼도 해야하는데..

어떯게 할까요?

현명하신분들의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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