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있는 애마 주인을 찾습니다.
저희집엔 아반데 튜어링하고 소나타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96년도에 구입한 아반떼 튜어링은 주말만 운행해서 이제 6만키로를
막지나고 있죠. 제차는 따로 있어서 ...
사고는 조수석 문짝을 제가 길게 긁어서 바꾸었답니다.
다른곳은 이상없고, 색깔은 짙은 녹색이 들어있습니다.
남편에게는 회사차가 있어서 주말만 타고 다녔구요.
이제 주차문제도 그렇고 그간 애착을 갖고 그냥두엇는데 아무래도 새주인을 찾아줘야 할거같습니다. 값은 130만원만 받을께요.
스틱이고, 차상태는 좋습니다.
그러나 밧데리는 갈으셔야 합니다.
거의 다되었다고 하던데요, 남편이..제게 쪽지주심 연락처랑 차를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