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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때 고백해도 되나요?

ㅇㅇ 대학생 |2005.04.25 00:16
조회 521 |추천 0

제 아뒤가 아니에연;;

저는 막 대학을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예비대를 가서 맘에 드는 여자얘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예비대때 친해진 얘들과 같이 놀기두하구 그러면서 친해졌습니다.

입학을하구나서도 친해질려고 노력했습니다.

맨날 걔옆에 있구 짐도 들어주구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부턴가 말두 자주하게되고 저에게 마음을 열어주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기뻣습니다.

그리구 신입생 환영회때도 술마시고 벌칙 걸렷을때

맘에 드는 사람에게 뽀뽀하기엿는데 걔한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엠티가기몇일전 엠티 갈껀지 안갈껀지 조사를 하여서 걔가 안가길래 저드 안갔습니다.

걔도 저한테 맘이있는거 같았습니다. 싫은 눈치는 아니였던거 갔았습니다.

그런데 엠티 가기 몇일 전날 저한테 '더이상 나에 대한관심 부답스럽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구 '사랑한지 853일 되는 날 입니다. 그러니 우리사이 방해 하지 마십시오' 황당했습니다.

그리구 싸이에 쪽지도 이렇게왔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있는 사람과 같이 다니지 마라' 어이가 없고 황당하였습니다.

대충 눈치를 챘습니다..

그래서 걔한테 문자를 보내어 '내가 그렇게 부담 스러웠었나?'라구 무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문자를 씹혔습니다. 너무 어이엄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더니 밤에 잘려그 하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통화 할수있냐고..

그래서 저는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울면서 미안하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울지말라고 하면서 내가 부담 스러웠냐구 왜 애인 있는걸 말안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부담 스럽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았담니다.

그리구 내얼굴 어찌 볼지 모르겠다는 것이엇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냥 친한 친구로 지내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날 저는 밤을 지샛습니다..

그리구 다음날 수업이 같이 들어서 들으러 가면서 내색을 안하고 평소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업을 다듣구 이제 집에 갈려그 하니까 문자가 왔습니다.

얘기좀 하구 싶다구..그래서 저는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미안하다구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애인 있는거 진작 말했으면 이런이 없었을 것 아니냐고 말했더니 걔가 애인이 31살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저는 완전히 뒤통수를 엄청 쌔게맞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걔가 좋았습니다.

밥먹으면서 그남자가 실타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어지구 나한테 와라 라구 말했습니다.

그리구 해어졌습니다...

문자를 보내어보니 그남자랑 해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어떻해야 하나요?

걔랑 사귀자그 말해도 될까요?

좋은 답변 기다릴께연;;

아 저는 남자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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