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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가 사는 낙~

방랑객 |2005.04.25 09:29
조회 1,609 |추천 0

즐거운 주말 보내셨남유?

어제 오늘 날씨 쥑여 줍네다!

월욜 아침 상큼하게 열으시라구

재밋는 유머 몇 토막 올립네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이 원두커피 한잔 드립니다.

●이 여자가 사는 낙

소개팅 자리에 나선 남자와 여자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

남자 : 혹시…, 담배 피우나요?

여자 : (호들갑 떨며) 어머∼, 저 그런 거 못 피워요∼!

남자 : 그럼, 술은?

여자 : 어머∼, 저 그런 건 입에도 못 대요!

남자 : 그러면 지금까지 연애는?

여자 : 연애요? 전 아직까지 남자의 ‘남’자도 모르고 살았는걸요∼!

남자 : 정말 순진하시군요! 전 반갑긴 하지만 무슨 낙으로 사시는지?

여자 : 호호호, 거짓말하는 재미로 살아요!



●힘이 넘쳐서

A : 내 나이가 일흔다섯인데 저렇게 멋진 모델들을 보면 스무살만 더 먹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

B: 스무살만 더 젊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잘못하신 것 아닌가요?

A: 아냐, 스무살 더 먹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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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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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여자들을 봐도 흥미가 없어질 것 아닌가.



●난리

주일에 목사가 열심히 설교를 하고 있는데 청년 하나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짜증이 난 목사. 버럭 화를 내며 청년 옆에서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던
할머니에게 말했다.

“아, 할머니. 자고 있는 그 청년 좀 깨우세요.”

그러자 애꿎게 야단 맞았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낮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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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긴 자기가 재워 놓고 왜 날 보고 깨우라 난리여!”



●보험

바닷가에 있는 리조트에 놀러온 한 꼬마가 엄마에게 물었다.

꼬마 : 엄마, 바다에서 수영을 해도 돼요?

엄마 : 물이 너무 깊어서 수영하면 안돼!

꼬마 : 아빠는 저기서 수영하고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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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얘야, 아빠는 보험을 들었단다.




<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 >

우리나라에서는 독도에 대한 일기예보를 하지만,

일본은 일기예보를 하지 않는다

 

넌 이제 내꼬야~ ^&^~~~

888 인생은나그네길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습니다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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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해바다|2005.04.25 09:49
밑에 글에 대한 해명이나 하고 글을 올리시지요! 평상시 방랑객님의 성격 봤을때는 제 글을 읽고 아마 뒤로 넘어갔을텐데.. 어찌 아무런 말도 못하나요?? 뭘 그리 나에 대해서(추태래니..) 아는게 많은건지 그걸 알기전에는 계속 &#51922;아다니며 글 달랩니다.. 그게 싫으면 방랑객님이 공개하겠다는 거 공개하세요! 어영부영 희석시키면서 넘어가지 말구요!!
베플동해바다|2005.04.25 14:17
에혀~! 애당초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진작에 알았으면서 떠드는 나도 답답한 놈이네.. 하긴 남의 말을 들을줄 아는 사람이면 예전에 사람 되었겠지만.. 한마디만 더하고 넘어갑시다.. 앞으로 한번만 더 메일을 공개하네 어쩌네 하면 가만 안있습니다.. 메일하나 받았다고 그걸 가지고 소뼉다귀 울궈먹듯이 공개하네 어쩌네 하지 마십시오! 자신없는 말은 함부로 뱉는게 아니랍니다! 공개 하지도 못하면서.. 뭐 공개하면 내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같이 공개할까봐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뱉은 말에 대한 책임은 질줄 아십시오! 아울러 잠시나마 소란을 피운점 다른 님들께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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