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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비닯아 발정난 개년이면... 너는???

미친년 |2005.04.25 16:07
조회 1,401 |추천 0

너 말이라고 아무 말이나 막해도 되는 줄 아니???

너 뿐 아니고 너희 가족 전체 말이야...

 

너도 네가 생각해도 아주 쪽팔리지???

너희 어머니 아주 생각 없이 아무 말이나 막말하는 거

 

참고로 나 너랑 너희 집안에 대해 존대말 쓰고 싶지 않다

 

너희 아버지 더 가관이시지

정작 1시간 넘게 한 얘기는 한 마디도 못 듣고

귓구녕 멀로 막았는데???

아니면 야... 너희 집 며느리 되겠다고 왔는데

TV만 보면서 자빠졌었냐???

처음 인사드리러 갔을 때처럼???

그런데 어떻게 간염 항체 없는 건 들으시고

이건 뭐 간암환자 취급을 하냐???

간염항체 없는 게 그렇게 병신이냐???

 

너나 너희 집안 식구들 전부

주제 파악 좀 하고 막말을 해라

내 막말하는 것까지는 안 말리겠는데

드럽게 우습거든...

 

너 나더러 애비닮아 발정난 개년이라고 했니???

그래... 나 애비닮아 발정난 개년이다...

그래도 잘못한 건 안다... 반성도 했다... 다시는 그런 일 없다...

 

그러는 넌 뭔데???

임신해서 온 너희 어머니...

집안에서 반대하시는 거 다 뿌리치시고

너 낳자고 결혼하자고 하신 것만 대단하시냐???

그 원인이 뭔데???

너희 아버지 공장에서 관리직으로 있을 때

그냥 심심하니까 너희 어머니 데리고 논거 아니야

한마디로 그거 아니야???

그러다 덜컥 애 생겨서...

 

그러는 놈이 나더러 또 뭐라고???

너도 네 애비 닮아서 그렇게 대책없이 싸고 다니냐???

그래서 사후 피임약 먹었더니...

그것 갖고 애 죽인 년이라고 욕을 했어???

 

넌 한마디로 네 아버지가 네 엄마 데리고 놀다가

그 때 당시로 겁탈이라는 단어를 써도 되겠다

그래서 생긴 인간이야...

 

네 주제를 알고 남을 욕해라... 이 병신아...

 

나도 똑같이 미친년이지만...

난 적어도 내가 한 잘못은 알고 반성도 하고...

다시는 똑같은 실수 안 한다...

아주 제대로 잘 살고 있다...

 

넌 네가 뭘 잘못한 줄도 모르고

잘못한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아직도 똑같이 그 지랄 떨면서 단란주점 다니고 기집끼고 자고 콜걸 불러가면서

그렇게 살고 있지???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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