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맛있는 선물을 주었던 기억

neverever |2007.02.03 15:07
조회 560 |추천 0

제가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어느 친한친구가 생일파티를 한다고 초대를했습니다..

 

근데 무엇을 선물할지 마니 망설엿죠.. 딱히 돈도 마니 업는데 비싼거 사줄수도 업었구..

 

친한친구인데(여자) 너무 소홀한거 줄수도 업었구..

 

그래서 생각한게 쿠키 만들기. 제가 직접쿠키를 만들어 갔씁니다 한 8개정도.값도 마니안들었씁니다

 

쿠키8개랑 카드하나 쿠키하나하나에 글씨를새겨놓구요. 8개니깐 "생 일 축 하 한 다 X X X(이름)" 이렇게 썻죠..

 

그걸주고 실어하면 어쩌나 했죠.. 근데 생일선물은 담에본다해서 다행이다 라고생각했죠.

 

그다음날... 선물 젤마음에 들었다며 제게 고맙다고카드를 주더군요. 이런 생일선물은 처음이라구..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