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6개월해도 당최 빠지지않더라구여..
저도 이제 지칩니다..ㅠㅠ
윗몸도 매일하는데도..배는 그대로네여..
헬스하고 바지는 1인치 줄었지만요..ㅠㅠ
제가 살찐편은아니고..보통몸매인데..
고놈의 배때문에..좀 달라붙는것도 못입고..
입는날엔 죙일 배를 집어넣고 다녀야해요..
제주위사람들이 다이어트약먹고 효과봤거든여.
한달에 10만원도 안하고..진짜로 음식을 똑같이 먹어도 살은 빠지는데.
단점은 우울해지고 예민해진다는 단점이..ㅡㅡ..
다이어트 주사나 다이어트약먹을까 생각중..ㅠㅠ
아침잠이 많아서 아침엔 거의 안먹고 배고프면 우유먹는편이구요..
점심엔 밥종류..
저녁은 라면이나 삼각김밥..떡볶이 이런거=_=;;
제 식습관에도 문제가 있나해서요..
저번에 저녁으로 요플레나 우유먹고 헬스1시간넘게 했더니
얼굴살도 쪽~빠지고 허리사이즈도 1인치줄었다는..
근데 왜 그때같은 독한맘이 안드는지..ㅠㅠ 정신력문제겠죠..
이번달 헬스끝나면 집에서 스트레칭이나 훌라후프랑..
일주일에 2번정도는 계단오르내리기하려구여..이게 힙업효과도있다고해서~ㅋ
근데 고민이..약먹으면 우울해진다는것보다..
살빼는것도 못하면 제가 너무 나약한거같애서여..
다이어트도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거든여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그리고 저도 어느새 짠순이가 됐는지..
10만원이 든다니까..좀 아깝네여..ㅋㅋ
아! 저 키 157정도에 52키로입니다-┏
바지싸이즈는 28입구요..좀 통통하져?^^;;
경험해보신분 계시면 조언좀해주세용..
제친구랑 이번주나 다음주에 병원한번가볼까생각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