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하네요. 남편이 벌어온던 내맘대로 못할때..더럽다.치사뿡이다~!!
전업 맘들..그런 생각 한적 없는지요..ㅋ
맞벌이를 하든지 원.!! 내가 사고 싶은거 잘 못 살때..우히..
이래서 맞벌이를 해야 한다! 말하면 일해 누가 하지말랬냐 --.......;;
역시 들은바 대로 그러드만요..일 못하게 해방 놓구 나중에 가면
누가 일하지 말랬냐고 하는 사람들..
나중에 내아들 마니마니 크면 시엄니도 그렇게 할께 뻔한일 ~
일한다면 애는?애는? --;; 내가 애가 둘이냐 셋이냐 ;;
5살짜리 꼬마 건사 못하면서 일다닐까바? 흐미.....
글거 왜 애는 나만 챙겨야지??
흥..아덜 9개월이였을때도 업고 이고 일 다녔는데..킁킁...
지들이 해방 노쿠..아 짱나...
시엄니도 이중인격자..당신 딸은 애둘을 내 아들보다 더어릴때 놀이방에
떼놓구 있다녔는데..?그건 괜찬담?
친척들이 독하네 그럼 역성 드느냐. 지금은 괜찬아. 둘째가 5살(작년)이라 다컸다며
헐헐...;;내아들은?무늬만 5살?
내가 돈벌면 그땐 상황이 틀려지니..그렇게지..아.참내..당신딸들은 핏땡이 떼놓고
일해도 잘한다잘한다 그러네?...무슨 경우지?
벌면 얼마나 버냐거?흥..! 그던 땅파면 나오나.?준다고?
준다고 한지 언 3년지났구만 왜 안주는데요? 무시하는거야 모야..
자기 아들이 마니 벌어오면 딩굴딩굴 굴러서 봉투열렸네 할텐데.
나드 일하기 시른 사람.
니가 밥굶니? 헐..요즘 밥굶는 사람 있나? 그럼 굶으면 맞벌이하거
밥이나 퍼먹음 외벌이?..흐미 시엄니 답답하구만요...
내가 밥못먹어서 결혼 했남..????????
아들네 잘 살아보겠다거 한다는데
왜 그런담..우껴..
모가 문제징? 애 바달라할까방?
ㅡㅡ; 내새낄 왜 할매한티 바낀담...!
얘 바줄 사람이 줄을 섰네..
그저 친정 애 빼길까방?..어차피
호주제 폐지 된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