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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억울해서 올립니다

yellow477 |2005.04.29 00:22
조회 390 |추천 0

저는 이번 충남에 미용 기능대회에 에 나간 선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미용 심사 기준이 어떠한건지 심사위원들을 뽑는 기준이 뭔지에 대
해 알고 싶습니다.다름 사람이 보나 누가 보나 흠잡을 때 없는 작품에 대해 꼬투리를 잡고 저보다 못한
선수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는 이런 억울한 처사가 어디있습니까 ?? 이번에 시상식때에 가서야 저의 등수를
알았습니다 관리 공단측에서는 미리 사전 통보도 없었을뿐더러 시상식장전 밤 9시가 되서야 저에게
몇등이냐고 말하지도 않은채 내일 10시에 예행연습해야하니 오라고만했습니다 저는 당일날 가서
30분전에 제 등수를확인했고 어처구니 없는이런사실에 관리공단 담당자를찾았으나 관리공단측은
진정만하라고 하고 아무런 대책도 마련해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상을 하지 못하겠고 재심을 요구할것이라고
요구햇습니다 시상을 미루라고 시상식전에 분명히얘기햇으나 저희를 흐지부지 밖에서 붙잡아 놓고
 난후 나중에는 시상식이 끝났으니 재심 요구는 관리공단측으로 와서 다시 하라고햇습니다
너무나도 어의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다시 재심 확인서를 들고 관리공단을
찾앗으나 어의가 없게도 재심은 어렵다고 햇습니다 정말로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시상직장에서는
관리공단으로와서 재심을 요구하라고 하면서 관리공단으로 찾아가니 재심이 어렵다니요이게 말이나
되는말입니까??정말 너무나도 어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저의 작품과 다른 입상한 선수들과의
 작품을 비교한 탄원서를 제출한 입장입니다 .

제가 또 억울한것은 흠잡을때 없으며 누가봐도 다름선수들과 다름작품에
대해서 확연히 다름 작품에 대해서 저만가지고 꼬투리를 잡는것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어의가없는것입니다 뭐가 어떻게 됫든지간에 저는 이런것은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들 이등을 떠나서 잘못된 점은 고치고 바로 잡아야하는것이 아닙니까?심사위원들의 작픔을 보는
관점이나 주관적인 입장이 들어갔어도 누가봐도 다른 작픔에 대해서 이렇게 말도 안되게 평가하는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능대회를 위해서 몇년동안 공부하고 고생한 보람이 이렇게 무참히 짋밟힌다면
그 어느 누가 기능대회를 공부 하겠습니까?안그렇습니까?
재심을 요첨한 상태지만
저도 솔직히 관리공단측에서 어떻해 해결해 줄지도 의문입니다..
기능을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 !~!~! 이런 어처구니 없는 처사에

굴복하지 말고 탄원서를내든 어떻해 해서든 이런 문제는 어떻게든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억울합니다 관리 공단측의 태도나 어처구니 없이 볼 줄도 모르는 심사위원들에게 심사를 맡기다니요

너무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저의 면년동안의 고생이 헛되지 않게 이글을 보신분들은다른싸이트에 올려주십시요..

정말이지 간절하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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