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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속살아야 하는지 아니 살수있을까여

슬픈이 |2005.04.29 06:57
조회 3,078 |추천 0

생각만해두 너무나 머리가 아프답니다 두서 없이 글을올립니다 결혼한지 이제5개월에 접어드네여..첨 신랑을 만났을땐 서로 가치있는것만도 너무좋구 정말 신랑이 시댁쪽말을 하나두 하지안아 그냥평범한 집안이라 생각했읍니다 저희집역시 엄마,아버지가 열심히 사신덕에 대학교다니구 그냥 평범하게 잘사고 있답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구 그때부터 일이 생겼읍니다 첨에신랑집에 놀러 왔을때 막내누나와 딸이 있더라구여 첨엔 그냥 놀러 왔나 생각했져 신랑두 말을 안했으니까 하지만 아니었읍니다 누나두 가치살더군여 이혼하구 우리집식구를 소개하자면 어머님 신랑 저 도련님 막내누나 딸이거더영 .. 그런데 상견례하구 날짜 잡아놓구 나서 어머니 한달두 체남지 안았는데 그러시더군여 조카두 가치 살아야 겠다구 아니 저한테 상의두 안하구 무조건 그냥 다결정하구 말하시더라구여 첨엔 너무 어의가 없더라구여 (누나는 다른남자만나서 둘이살구 그것두 총각 ) 나중에 데리구 간다해서 애가 또 불쌍하더라구여 그래서 가치살기로 했져 그런데 어머니 결혼하기 이주전 밥을먹는데 갑자기 시어머니랑 둘이 있었는데 울신랑 예전일을 꺼내시더라구여 동거했다가 헤어졌다구 그소릴 듣는데 정말 실망감과 배신감이 신랑한테 나더라구여 한마디 아니 집안에 대해서나 한번두 애기 한적없는데 하긴 동거 했다구 말하긴 좀그렇져 그런데 울어머니 무슨뜻으루 애길 하셨는지 난중에 알게 될까 그랬는지 너무 기분나빠 신랑한테 헤어지자 했습니다 신랑 절대 헤어지지않는다구 그래서 결혼을 하구 말았답니다 하지만 결혼하구 나선 일은 계속됐답니다 전에사귀던 여친이 저나를 안하나 컴터에 전에 사귄여친이름이 있지 않나 너무나 화가나서 매일 울었습니다 솔찍히 분가두 해준다하구 형편이 안좋아 가치사는데 신랑은 매일 잘못햇다 자긴 나밖에 없다 하지만 싫더라구여 그냥 저냥 있었던일 다잊구 이젠 잘살아보자해 그냥 믿기루 했습니다 그런데 전번금욜날에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막내누나가 이혼전에 카드를 마니써여기저기서 저나가 오거덩여 긍대그날 신랑하구 밥을먹는데 저나가 오더라구여 그래서 거실에서 받으니 왠여자가 누나를 바꿔달라는거에여 첨엔 oo언니있냐구 전카드회사인줄알구 없다했져 없었지만 긍대 갑자기 저나소리가 잘안들리더라구여 그래서 누구시냐구 했더니 울신랑이름인지 비슷하게들리더라구여 직감이라는게 있져 혹시나 해서 울방에는 발신저나가 있거덩여 핸폰번호가 있길래 제폰으루 저나를 했습니다 누구냐구 그랬더니 왜그러냐구하더라구여 그래서 누나한테 전해줘야 하는데 이름을 알아야 하지 안겠냐구그랬더니 그여자 되려 저한테 누구냐구 따지더라구여 그래서 올케라 했더니 누구여 ?그러길래 올케여 했더니암말두 못하더라구여 그래서 느낌이 이상해 누구냐구 했더니 칭구라는거에여 아까는언니있냐 하더니 왜칭구라구 하냐구 칭구가 언니라 부르냐구 했더니 암말두 못하더라구여 옆에서 신랑누구냐구 하면서 저나길 뺏아가더라구여 신랑이 여보세여 하자 이여자 저나를 끈어버리더라구여 다시신랑이 저나하자 받지두 안구 참고로 제저나기루 햇져너무분해서 신랑한테 그여자라 했더니 아니라는거에여 너무답답해서 후배한테 핸폰조회를 했져 이름만 그러구 나서 울친정에 일이있어서 신랑하구 갔답니다   그러던중 신랑한테 떠보듯이 전에 컴터에있는여자가 동거한여자인줄알구 전 그여자 성이 머냐구 했더니 그여자가 아니구 어저께 저나온그여자더라구여 동거했던여자가 저나를 한것이더라구여너무 어의가 없어서 저 시댁오는동안 대성통곡을 하고 말았습니다 신랑 미안하다구 잘못했다구 다신이런일 없을꺼라구 하긴 신랑 잘못은 아니져 그년이 저나를 한거니까 너무분하구 답답해하니 신랑 나가살자 하더라구여 나가살려해두 던두 없구 그담달 또 일이 떠졌습니다 그미친년이 제네이트온에 칭구등록을 한거에여 너무 소슴이 끼치더라구여 알지두 못하는내게 전번에 내폰으루 칭구찾기를 했나봐여 거기에 울신랑이름하구 제이름하구 해놨거덩영 넘어의가 없어 쓰러져 죽는줄 알았습니다 혹껌인거 같더라구여 그래서 신랑한테 저나해서 그렇게 해놨다구 너무무섭구 짜증난다구 또 울굴불구 했져 그래서 신랑 어머니 한테 다말하구 나가살자 했습니다 어머니 저한데 제 핸폰두 바꾸고 집저나두바꾸고 한다했습니다 어머니 저한테 그러시더라구여 여자 안사귀어 본남자가 어딨냐구 그게 사귄건가여 살다헤어진거지 그러면서 당신 아들한테 넘머라하지 말라구 기가막혀 죽는줄 알았습니다 당신딸이 나같은 상황이라면 글구 조카울집에서 사는것두 어머니가 말하지 말래서 울친정식구들 아무두 모릅니다 조카 내가 어디가면 맨날 어머니 한테 고자질하구 친정가면 저나하구 정말 미치겠답니다 누나한테 시켜서 어머니가 그여자 한테 저나를 했더니 그여자 시월에 결혼한다구 그언니 보구 오라했답니다 넘 어의가 없어서 하긴 동거할때 누나랑 친해서 울신랑과는 상관없이 저나했다지만 어케 그럴수있구 결혼식에 왜오라는건지 저나한건 그냥 넘어갈수 있지만 컴터에 절칭구등록한건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구여 집두 알겠다 금방이라두 올꺼 같구 혼자집에 있음 별생각이 다들어가더라구여 누나가 저나해서 울신랑결혼해서 잘사니까 저나하지 말구 누나한테두 하지말라구 했답니다 누나딸을여기서 키우니 그럴수밖에~~~~~~~~너무답답합니다 전어떻게 해야 할까여 이쯤에서 헤어져야 하나여 신랑을 계속믿구 살아야 하나여  신랑 정신차리구 잘살꺼라 하는데 아니 예전보다 마니 바뀌었다구 누나들 그러는데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어여 스트레스 땜시 잠두 안오구 애두 안생기구 어케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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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wlswotnr|2005.04.29 10:32
단락 띄어쓰기나 좀 하지 ...당최 읽을 수가 있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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