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제 여자친구가 어떠냐 하면요~~ 참 글로 표현하기가 넘 어렵네요~~
남친한테 연락도 잘안하고 문자도 잘안보네구요... 단 그게 제한테 관심이 없어서가 절대 아닌거 같아요.. 원래부터 그런거 같아요~솔직히 저는 좀 활발한편이라 서로 연락 자주하는걸 좋아하거든요..
제가 연락이 없으면 하루종일 연락이 없어요~ㅜㅜ 문자보내도 답장도 없구요.. 왜 안보냈냐구 그러면 까먹었다구 그래요.. 참 답답하죠...근데 더 답답한건 전화도 잘안받는다는거죠.. 하도 전활 잘안받아서 손에 쥐고 다녀~~ 라고 말할정도니까요... 요즘 이것 때문에 이틀에 한번꼴로 싸우네요... 하도 싸워서 이젠 너무 지쳐요.. 솔직히 하루에 문자한통 보내기가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자나요... 1분이면 몇통이라도 보낼수 있을텐데... 전 그게 정말 이해가 안되요.. 남친이 한두번도 아니고 그렇게 연락쫌 자주해달라고 부탁에 부탁에 부탁까지 하는데.. 정말 답답해요.. 여친은 직장인이고 전 공부중이거든요.. 하루에도 몇번이고 전화를 본답니다.. 혹시 연락 안오나 하구요... 그러니 공부가 잘 될리 없죠..ㅜㅜ
여친이라면 남친이 공부한다는데 그런 신경 좀 못쓰주나요... ㅜㅜ 싸울때면 더 화가나요.. 여친은 싸우면 말을 하지 않거든요...
솔직히 사귀는사이에 하루종일 연락이 없이 그냥 지내면 그게 사귀는건가요????
그렇게 여친한테 이야기하면 서로가 넘 달라서 그렇다는데 여러분 하루에 문자한통보내기가 그렇게 힘이든건가요.. 남친이 그렇게 보내달라고 하는데...
솔직이 전 지금 전문적인 연예 상담같은거까지 받아보고 싶어요 넘 답답해요...
제가 참으면 아무일도 없을테지만... 매일 참자 참자 해도 안되는걸 어떻해요~~
열분들의 의견 듣고 싶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혹시 전문적으로 상담하는곳 있으면 좀 갈켜주세요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