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정도 들어가는 예비엄마입니다...
워낙 성격이 소심한 편이거든여...첫애라서 그런건지...아가가 건강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임신초에는 길거리에 불편하신 분들을 보지도 못했을정도입니다...
보게되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고..자꾸 걱정이 되고 염려가 되어서..ㅠㅠ
그게 더 아가한테 안좋다고들 하는뎅..왜일케 소심한건지..믿어야한다고 칭구가 그러는뎅..
믿습니다...믿는데 문득문득 그런생각이 들면..돌아버리겠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여??? 제가 넘 유별나서 그런건가여???
병원 검사에서 다 정상이구요..잘 자라고 있다고 하는뎅..왜 이모양인지..
저같은 경우가 있으신분..답변좀 해주세여..
우리아가 제가 걱정하는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