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tlrehdtls@hanmail.net>
미움없는 마음으로 ...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 입니다.
당신이 후자 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것 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안의 주인이 되는것 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없는 하루속으로
그렇게 곱게곱게 씻겨 가십시오..
♠눈부시게 푸른 5월에는 정겨운 말들을 ♠.
정겹게 우리에게 봄을 알려주고
환희의 찬가를 불러주던 사월도
이제는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노라고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5월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떠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요즘,
하늘은 짙푸르고 산은 연초록 물결이 넘실거리고
꽃들은 저마다 빼어난 자태를 자랑하고,
지나가는 강아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
살랑, 살랑 꼬리를 흔드는 계절입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우리도 덕담을 많이 사용하여
서로의 마음속에 훈훈한 정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는데
말이 그만큼 중요성을 나타낸 것이지요.
누구나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불쾌하고
기분 나빴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말을 잘못하여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있다가
사과했던 기억도 있을 것입니다.
그 만큼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해야 하고
말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지요.
우리 님들 눈부시게 푸른 좋은 5월에
기분좋은말을 많이 사용하고 많이
유행을 시키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
…사랑하세요 - 모든 것을
…행복하세요 - 늘
…건강하세요 - 항상
…솔직하세요 - 언제나
…친절하세요 - 누구에게나
…용감하세요 - 모든 일에
…노력하세요 - 살아있는 날까지
…효도하세요 - 부모님께
…진실하세요 - 언제까지나
…그리고
…잊지 마세요 - 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50대 이야기님 오시는 길목에다 살며시 뿌려놓겠습니다
좋은글... 음악... 행복한 웃음이 있는 카페입니다
비록 웹상이지만 진실되고 아름다운50대 이야기 방으로 다함께 참여하는
50대 이야기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남겨주세요^^*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50대 이야기방의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어 가시고
조그만 기쁨이 들어가도록 마음의 창을 활짝 여십시요
![]()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