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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아이가 구타당했어요..(길지만 꼭 끝까지 봐주세요)

세상에..참. |2005.05.04 10:22
조회 792 |추천 0

 

 

 

( 지금 좀 심하고 선명한 사진들은 경찰서에 가있고 남은사진 올립니다..)

3월9일날 저녁에 집에왔는데 애기가 학원차에서 내리는데 선생님께 인사도 안하고 하길래

선생님께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 어머니 오늘 원준이 오기전에 많이 울었습니다 " 라고

하길래 저는 왜 울었냐고 물어보니 "어머니 오늘은 원장선생님 반으로 가서 잘모르겠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집으로가서 애를 씻길려고 하니  애기가 얼굴이 너무나 벌게서 눈밑에는 손톱자국이 3개가 있었고 얼굴은 너무 부어서 너무빨게 있었고 목은 다쉬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장선생님에게 전화를 해서 " 선생님 " 하니까 원준이가 옆에서 놀래서 끈어버리고 다시 제가 선생님에게 전화를 하니까 " 선생님 저희 원준이가 왜그래요 " 하니 선생님이 하시는말씀이  " 어머니 원준이 강하게 키울 필요 있습니다 " 하시며 큰소리를 치며 " 다른아이들은

적응을 다했습니다 "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원장선생님을 직접 만나러 갔는데 애기가 어린이집을 안들어갈려고 하고 원장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 내내 애가 선생님 얼굴을 안쳐다보고 1시간 이야기 했는데 애기는 1시간 내내 울었습니다.

지금 애기 상태는 병원에서 심각하다고 어른으로 치면 입원을 해야한다고하고 지금 밖에도 안나갈려고 하고 선생님 이라는 소리만 나오면 애가 불안해 합니다. 그렇게 활발하고 밖에 잘 나가 놀던 아이가...

그리고 그원장선생님은 애를 때리지 않았다. 애기가 영악해서 어린이집 오기싫어서 거짓말하는거 아니냐고 집에서 부딪힌거 아니냐고 안때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피부도 워낙 좋은 아이보고

로션 알레르기 아니냐고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다음날 오전에 원장선생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저보고 어린이집 가방하고 도시락을 가지고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오전엔 제가 바뻐서 못가고 오후에 가려고 하는데 또 전화가 오더군요

원장선생님께서 전화로 하는말이 명예회손 죄로 고소를 한다고 저에게 경찰서를 갈수있냐고 묻더군요

애기가 그렇게 당하고 온날 속상해서 울고 그러느라 저두 목소리가 다 쉬었습니다.

병원에 가니 성대가 부었고 혹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그상태에서 오후에 어린이집을 찾아가서 서로 말을하다보니

감정도 안좋아지고 목도 아푼상태에서 말을했더니 울어서 목소리 변한 저에게 감지르면서

말을한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하는말이 저에게 무식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넌 먼데 끼어 드냐 했더니 원감이라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원감 하는말이

저의 아이보고 여자냐고 묻더군요 참내 원감이란 사람이 자기 학원아이를 남잔지 여잔지로 모르는게

말이됩니까 그말 들으니 제가 화가나서 "야 씨발년아 니는 모르면 빠져라"

했더니 하는말이 아이들을 일일이 하나 하나 벗겨 보냐는 말이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자기 아이를 맡긴 어린이 집인데 아이한테 그렇게 관심없이 여잔지 남잔지도 모르면서

그자리에서 여자냐고 묻는데 얼마나 부모입장에서 화가 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욕한겁니다. 근데 그 여자도 저에게 욕하더군요 씨발년이라고...

자기네 말대로 그럼 제가 무식해서 씨발년이라고 욕했다 치면 자기넨 안무식해서 씨발년이라고

저에게 욕을한겁니까 그것도 선생직업이라고 있는사람들이 말입니다.

정말 선생 자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애기가 현재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그날 하는말이

어린이집 지정병원이있다고 하면서 거길 가라고 선생님들이 그러더군요..다른데 가면 더 심하게 진단

끊어 올거라 생각하는지..그러면서 당신네 애들 때리고 하는데 그 지정병원을 우리가 왜 가냐했더니

에이씨..하면서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문을 발로 확 차더군요...그걸보고 제가

어특히 당신들이 선생이냐고..선생님이란 사람들이 어특히 그런행동을 하는지 정말 이해할수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주위에 우리 아이같이 구타 당한 아이들이 있어 그부모들 얘기도 듣고 저희가 당한 일도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입장에선 당연히 그럴수 있는거 아닙니까?

근데 그 어린이집에서 하는 말이라곤 자기네 어린이집 안좋게 소문내고 그랬다면서 저보고 무식하다고

왜이렇게 불쌍하게 사냐고 하더군요..정말 선생들이 맞는지...제가 화가나서 소문내고, 안내고,

당신들하고 협의한적도 없다고 했드니..그소문낸거에 자기들은 명예회손 죄로 고소를 한거였습니다

저는 소문낸적도 없지만 부모입장에서 학부모들끼리 얘기할수있는거 아닙니까?

애기가 이상해졌는데 주위 사람들이 묻는건 당연한거고...그래서 고소하라구 했습니다

어린이집 다녀온 뒤로부터 애가 이상하고 오자마자 저의 얼굴 양쪽 볼을 그어린아이가 마구 때리는데

얼마나 아푼지 그래서 왜그러냐 아이한테 물어보니 울면서 하는말이 선생님이 자기를 이렇게 했다고

하면서 표현을 하더군요...암만 어린아이들도 이나이때는 더 잘 기억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나이 아이들이 보고 들은걸 거의 표현하거든요... 오히려 그쪽에서 더 발뺌하려는건지 강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러며 그쪽 어린이집에서 저보고 하는말이 "앞으로 자주 뵙죠?"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얼마나 이런일을 많이 처리해봤는지 아주 기세당당하게 말을하더군요

어린이집쪽은 현재 변호사를 샀다고 하더군요 먼가 꿀리는게 있으니까. 변호사 한사람당 사는게

기본이 300인데 돈이 머가 그렇게 많다고 변호사를 사는지..

정작 자기들이 잘못을 안했다면 돈들여가면서 까지 변호사를 살필요가 있는지..꿀리는게 있지않은이상

돈 들여가며 변호사 도움을 청했겠습니까...

너무 황당하여 경찰서에 가서 있던 일 다말하고 현제 맞고소 되어있습니다.

앞전에 저희처럼 애가 구타탕한 것이 몇건이나 된다고 듣고 어머니들이 진술도 써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원장자격증도 없고 아무자격증도 없더라구요,,

강하게 키워야 한다고 때리고 다른애들도 다적응이 되었다는 말은 다맞는거에 적응 되었다는

말인데 어려서부터 저렇게 맞는거에 적응이 되었다면 나중에 어떻게 애들이 살아갈까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이런 아이들이 자꾸 나오지 않게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기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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