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네 레스토랑에서 알바했었는데,,,
그곳도 불륜의 온상지였죠~~
하루는 대낮에 바에서 머 만들고 있었는데,,,(우리 가게는 칸막이가 쳐져 있는 테블이 있었죠~)
갑자기 쿠당탕거리면서 머가 와르르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쥐가 나온줄 알고 후다닥 뛰어가 봤더니...
칸막이에 올려놓은 작은 화분들이 마구 떨어져 있더군요...
그러고 계속되는 칸막이안에서의 이상한 소리들,,,ㅡ.ㅡ;; 정말 땀났습니다...
아니,,,문이 달린 방도 아니고~!!! 어찌 단지 칸막이안에서~!!! 정말 재섭써요~!!!
글구,,,화분이 떨어졌으면 그만 두든가~!!!
님~!!! 그래도 정말 열씨미 사시는 게 넘 보기 좋네요~!!
글두,,,그게 재밌는 추억으로 기억될 거예요~~!!
요즘 대학생들~~돈 마니 벌려고 이상한 알바들 마니 하곤 하던데...글두 님~ 넘 귀엽네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