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여기 글 올리네요..ㅠ.ㅠ
혼자 꽁~하고 있기에 너무 힘들어서.여기에 글 올리네요..ㅠ.ㅠ
헤어진두달하고2일째.
그의 두달동안은 밤에 잠도 못잤어요..
잘려고 하면 머리에서 생각 나고 6년동안 있엇떤 일 도 생각나고.목소리도 생각나고.
정말 미칠정도였죠...
그래도 한숨 잘려면.. 내정신 아닌.술 정신으로 잠을 잤죠..
그 술을 먹고 자도...오래 못자더군요 새벽 5시까지.술마시고..6시쯤에.자면...
보통 일어 나는 시간이..9시 정도 였어니깐요..(그의.3~4시간 정도.)
혹시나 저 잘때 전화 올까봐.폰은 는 꼬~옥 옆에....두고 자는 정도였었요..
정말 6년동안 한번도 바람 안피고..그 여자만 보고 살았는데...쩝..이렇게 나를 떠나 갈줄은 생각도
안했는데..ㅠ.ㅠ
아흐~~~사랑이 뭔지..쩝..완전 사람 패인 만드는것 같은 느낌...
조금 만 갈켜주세요.제가 어떻게 해야 될련지..ㅠ.ㅠ.
지금 그 여자는. 단 남자랑.사귀고 있는중이고요..
그여자가.돌아 올까요.???솔직한 마음으로 그녀가 돌아 와도..받아 줄생각은 없는데....
혹시 그녀가.돌아 오면 바보 같은저는 받아 줄것 같은 느낌.ㅠ.ㅠ 아흐...너무 너무 힘듬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될련지 갈켜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