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월욜날 출근한다고 글올린 사람입니다.
어제 주말이였잖아요..어린이날..
그래서 남친과 남친 어머니를 모시고 당진점 파크랜드에 갔습니다.
그래서 양복. 와이셔츠 넥타이 해서 거금을 쓰게 됐죠..
그런데 기분좋게 살 양복과 옷들 파크랜드에서 나오기 무섭게 기분 상했습니다.
기본도 안된 직원들..
손님 앞에서 소근 소근 귀속말하고
수선했으면 입어보라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입어본다니깐 뭘 입어보냐는 식으로 쳐다보고
계산하고 나니깐 직원들 하나같이 다 자리에 앉아서 지들끼리 이야기하고
불친절 하더군요
이게 화장실 들어갈때 다르고 나올때 다르다고 하는건가 봐요
기분좋게 양복사러 갔다가...기분이 팍상해서
오늘 아침부터 짜증이 나네요
다른데서 살껄 후회도 하고
솔직히 첫직장이지만 파크랜드가 중메이커 잖아요
싸기도 싸고...
그래서 들어갔는데.....진짜 싸구려값 하더군요
직원들이
님들아....기분 꿀꿀 해용...으앙
참....저 파크랜드 홈피에서 글올렸어요..
기본적인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라고..헉~~~
넘 예민한가요?
아니...손님가는데 다 앉아서 인사하는 그런 곳이 어딨습니까?
저 대전에 살지만...그렇게 예의없는 매장 첨 봅니다.
제가 예민하고 오바하는건가?
참고로 남친 어머니 열받아서 화가 끝까지 나셨는데도 참으셨다고 하네요
그럼 제 맘은 오죽 했겠습니까...
끌어오르는 젊은 분노에.....헉~~
짜증나요~~~~~~~
그래도 오늘은 여러분들은 좋은하루 보내세요..
아침부터 까망콩...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