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애기를 할랍니다..
나이는 동갑이구요....전 남친과 첨에 7개월정도 만났다가 4개월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케이스입니다.
헤어진동안에 간간이 안부정도는 주고받았구요,그사이에 전 남친이 그뇬을 만나고
하는건알았구요...근데 제가 앤있냐고 물으면 없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전 기냥 몰른체하구잇엇죠.물론 저랑 다시 사귈때 그뇬이랑 헤어졌다고 생각은헀쬬.
그러다가 남친과 남친친구와 저랑 술한잔햇습니다.제가 남친 핸드폰을 잘보거든요.
그러다 남친 핸드폰 메세지를 보니 '자기야~~~'는 식으로 문자메세지를 보냇더군요..
물론 남친이랑 만났던애였죠..전 그이름까지 다알구있거든요. 그래서 전 애가 누구냐요
물었더니 기냥 초딩동창이라네요.친구인데 장난으로 보낸다고...알고봤더니
남친왈:::그뇬이 남친을 좋아라한다네요.그래서 계쏙 작업들어온다거...
구래서 남친친구들도 애는 앤있으니까 자꾸 그러지말라고...
그리고 제가확실히 아는건 남친친구의 핸드폰사진을 봤떠랬죠.
남친의 앤이캉..이라믄서.... 전 알구있쬬..
그애기를 들으니 참으로 기분이 엿같았습니다
남친왈: 니애인 단속잘해라..인기좋다~~~ => 이런말 한번씩 합니다.
이럴때 마다 전 기분이 xx 같죠...전 그상황을 다아는지라.....흠얌..
그러다 몇일전에 남친이 아는사람들이랑 술마신다기에 저도 한잔한지라 친구랑 합류했습니다.
다마시고 나와서 남친이랑 저랑 dvd를 보러갔었는데 남친이 피곤했는지 자더라구요
그래서 전 일이있어서 먼저나가기전에 남친을 깨우니 기냥 자길래....팬드폰을 옆에놔두고
올려고하다가 무의식적으로 문자메세지를봤쬬.근데...그이름...그뇬 짱납니다.
몇일전에도 제가 남친한테
저왈: 오늘은 않나가구모하구 있어?
남친왈:차기름넣구있다...(문득 생각이 나더랍니다.여자의 예감으로...그뇬이랑 있구나...)
저왈: 글쿠낭.....
남친왈:오늘은 기냥 집에있었따..
----------------이랬던 남친이죠...--------------
근데..문자메세지왈::: =>자기야 어제 봐서 좋았어.......(그날 둘이 만났나봅니다...)
요즘 권태기인가봐....나 넘 미워라하지마라...등..
모 이런 애기였습니다...한순간 어찌나 기분이 엿같은지.ㅣ...알면서도 눈감아주고
넘었갔죠....알고났더니~남친 양다리 걸치는것같은데......
대놓고 따질려니 자기 프라이버시라고 핸드폰봤다고 하면 저 할말없네요.
훔...우째 애기를 해야할지...그리고 오늘도 원래 남친 친구들이랑 오늘 생일하기로했죠...
근데 밤에 문자와서 내일 출근하기때문에 오늘 못하고 내일 한답니다.미얀하다고..
근데.............그뇬이랑 사이를 몰랐으면 않그럴껀데..그상황을 알고나니까.
제가 무신 집착도 아니고 의심이 생깁니다..행동하나하나에...참네...
난도 어디가면 바람을 못펴서 이러구있는지..참 어이가 없네요.....
남친은 제가 알고있는지 모를껄요....//그런데 둘이서 아직 사귀고있는건지 기냥 만나는건지 확실히 본건아니고 위에 애기로 그런생각이 듭니다..제생강(여자의 직감으로) 거의 확실한것같구요.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참..미칠지경입니다.................................
답글쫌 열분들 적어주세요......................욕은 사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