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아니시라면...
여기 유머라도 보시면서 즐겁게~
화통하게 웃어 보세유!
웃으세여~~~
^&^~~~
아내가 친한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음심이 동 했는지
옆에서 아내를 자꾸 터치하는 것이었다.
가슴을 툭 쳤다가 허리를 안았다.
이에 참다못한 아내는 전화중인
친구에게 "얘 미안한데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나를 건드리네,
많이 급한가봐. "^0^"좋겠다.
그래 좋은 시간 되어라.
그럼 내일 전화해."
그랬더니
부인 이 말했다.
"아니야 무슨 내일 통화를 하니?
3분후에 다시 전화할게, 기다려."
나처럼 흔들어봐...기분 up 되게...쭈~~욱
[특별 보너스 유머입네다~^&^]
☆낮이나 밤이나☆
한 다방 아가씨가 커피 배달을 가다가 그만 못에 찔리고 말았다.
다방 아가씨는 쭈그리고 앉아서 신세 한탄을 했다.
"아이고, 내 팔자야!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X에 찔리고......,
" 옆에 지나가던 파출부 아주머니, 이 광경을 보고,
"그래도, 나보다는 낫지, 난 낮에는 빨래 빨고, 밤에는 X 빨고.....
," 그러자 그 옆을 지나가던 난타에서 북치는 사람 한마디,
"난, 낮에는 북 치고, 밤에는 X방아 치고....," (^0^)
^&^~~~우헤헤헤~
888 인생은나그네길에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습니다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