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낮이나 밤이나~

방랑객 |2005.05.06 17:05
조회 1,495 |추천 0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아니시라면...

 

여기 유머라도 보시면서 즐겁게~

 

화통하게 웃어 보세유!

 

웃으세여~~~

 

^&^~~~

 

 

 

 

아내가 친한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음심이 동 했는지
옆에서 아내를 자꾸 터치하는 것이었다.

가슴을 툭 쳤다가 허리를 안았다.
이에 참다못한 아내는 전화중인
친구에게  "얘 미안한데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나를 건드리네,
많이 급한가봐. "^0^"좋겠다.

그래 좋은 시간 되어라.
그럼 내일 전화해."
그랬더니

부인 이 말했다.
"아니야 무슨 내일 통화를 하니?
3분후에 다시 전화할게, 기다려."
나처럼 흔들어봐...기분 up 되게...쭈~~욱

             


                                                                                                     [특별 보너스 유머입네다~^&^]

 

☆낮이나 밤이나☆

 

한 다방 아가씨가 커피 배달을 가다가 그만 못에 찔리고 말았다.

 

다방 아가씨는 쭈그리고 앉아서 신세 한탄을 했다.

 

"아이고, 내 팔자야!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X에 찔리고......,

 

 

" 옆에 지나가던 파출부 아주머니, 이 광경을 보고,

 

"그래도, 나보다는 낫지, 난 낮에는 빨래 빨고, 밤에는 X 빨고.....

 

 

," 그러자 그 옆을 지나가던 난타에서 북치는 사람 한마디,

 

"난, 낮에는 북 치고, 밤에는 X방아 치고....," (^0^)

 

 

^&^~~~우헤헤헤~

  

 

                                

888 인생은나그네길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습니다 888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