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겟습니다.
한 여자를 만나서
서로 잘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연락하지말자고 하더군요
이유는 그냥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말대로 연락을 안하면서 하루 이틀 지내며
혼자 끙끙 생각날때마다 속앓이 하면서 지냈죠
그러다 어제 아니 오늘 아침에 그녀싸이 다이어리를 가서보니..
일촌공개로 쓰던그녀가 전체공개로 써놨더군요...
" 이제 내가 아닌가봐요?"
"뭔가"
"아쉽다..."
그래서 저는 누구한테 쓴이야기는 모르겠지만...(그립다보니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쓰져있더군요....
그러다가 문자를 번호 없이 보낸다는게
제가 깜박잊고 그냥제번호로보냈죠...
보낸후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문자썼죠..
미안하다고
연락하지말
라고는했는
데연락해서
잘지내??
이렇게요 역시나 답장같은건 없었죠....
기대는 했지만....
방금 싸이를 가보니..
그글은 지웠는지 일촌공개로 했는지
없어졌더군요...
메인글도 바뀌었구요
"휴우....고민이 하나생겼군.."
과연 그녀가 쓴글은 그냥 저의 착각이겠죠??
보고싶은데...
연락이라도 하고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