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도 열린 우리당의 당원들 탈퇴 못지 않게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바로 대선주자들의 줄서기..
현재 잘나가는 대선주자는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대표.
이둘은 지금까지의 여론조사에서 1,2위를 지키고 있는 대선 주자들이다.
이변이 없는한 이 둘중에 한명이 될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지금 이런 대선주자들의 순회 중에 한나라당의 분화가 시작이 되고 있는거 같다.
한나라당은 이 두 대선주자를 통해서 개혁 성향의 의원들이 개혁정치를 하고자 했다..
하지만, 새 정치 수요모임의 의원들은 박근혜 대선주자와 이명박 대선주자에게로 줄을 서는..
줄서기가 생겨버렸다. 자신들의 지지를 하는 쪽으로..;;
한나라당의 새 정치 수요모임은 개혁의 성향을 가진 의원들의 모임이었지만..
내부에서 박근혜와, 이명박 두 대선주자에게로 몰리면서.. 분화가 되었고.. 지금은 있으나 마나한 이름이
되어버린 것이다. 박근혜는 강원도를 이명박은 대구쪽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다.
대선 주자들에게의 줄서기로 인해서.. 한나라당 역시 양극화 되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아닌 걱정이 들지만..
이 둘보다는 원희룡 대선주다나 손학규등 한나라당의 다른 대선 주자들의 입지가 갈수록 줄어들꺼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지지율이 낮은 대선 주자들이 박근혜, 이명박 대선 후보들에게 어떠한 형식으로 영향을 줄지가..
관건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