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참 너그럽다 . 무엇이 그렇게 세상을 너그럽게 하는지 모르겠다.
오늘도 하루에 대 여섯 번씩 한숨을 내쉬며.. 기사들을 하나씩 읽어 나간다.
도대체 무엇이 세상을 이리도 너그러히 하는가 사람을 각자 다른 생각을 한다.
나 또한 여러분과는 다른 생각을 하고 산다 하지만 자기와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잣대를 대어 사람을 존경하고 또 사람을 무시한다 .
요즘 연예인들이 해서는 안될 그런 행동을 하고도 버젓이 방송에
출연한다. 각자의 잣대에 따라 그 것이 파렴치한 행동일 수도 있고
용서 해줘도 될 행동일수도 있다고 의견이 나뉜다 .
작자 또한 역시 하나의 사람이고 하나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 생각을 말하기전에 오로지 작자의 생각임을 밝히고 읽는분들
역시 비판 할수도 있고 나름대로의 생각을 말할수도 있다..
연예인... 일단 그들을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공인으로서
공인의 사전적의미 여러가지 나오나 내가 이해한 의미를 한 가지 택했다
공적 자격으로서의 사람. <반의어> 사인(私人).
아닐수도 있다.
어쨋든 공인.. 중요한 위치다 중심을 잡지 못한 청소년들의 가치관에
큰 혼란을 줄수도 있는 그런 대단한 사람들이다
일단 내가 알고 있는 김모씨... 물론 그 사람은 날 모른다
그는 가수다.. 그리고 뺑소니했다
나 역시 그 김모씨를 좋아 했다 .. 연예인으로써 말이다
좀 얼빵한 구석 귀엽게 보였고 그 사람이 진행하는 라디오
역시 즐겨 들었다.. 그 사람 인기 좋다.그래서 많이 나온다.
여기서 아닌데 라고 반발하는 사람들.. 너무 성격이 급하다
그냥 너희만 안 좋아하는 거다.물론 나만 좋아하는거 일수도 있다.
ㅡㅡ
그래도 그 사람 안 나와야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를 배반한거다 .너무 거창하게 말한다고 야유를 받을수도 있다
그래도 난 배반당했다.
아쉽지만 접자.. 그리고 김모씨도 그냥접으시죠..
그리고 고모씨 재벌이랑 결혼할때 한참 몸 값 비쌀때
우리 친구가 나한테 얘기했다.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신데렐라가되는거라고."
맞는 얘긴거 같았다. 근데 .. 그리 차갑게 획 가더니
다시 돌아왔다 . 난 못 마땅하다. 너무 못 마땅해서 입이 이만큼 나온다.
참 사람들 너그럽다. 하기사 남자라면헤어진 여자친구가 돌아온다면
너무 좋아 했던 사람이라면 다시 받아 준다 물론 개인 적인 차이는 있다.
작자 또한 그런 경우는 없었기에 모른다 어찌 될지는 모른다..
근데 여자들을 아니지 않는가. 가버린 남자 돌아오면 돌아 온놈이 아니라
돈놈으로 취급한다.. 스토커로 순간 변하면서 재수도 없어진다.
그냥 우스게 소리다 . 근데 사실일 수도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안 나왔으면 좋겠다. 아주 내 개인 적인 생각이다.
고 모 씨가 누군지 난 말하지도 않았는데 대충 다 감 잡았을 껏이다.
설마 여기서 누구지 하고 생각한 사람 있으면 .. 덥다.. 갑갑하다.
그 고모씨를 좋아하는 사람 나한테 욕할꺼다 머시라 머시라 하면서 근데
니는 나와도 된다는 의견은 가진 놈이고 나는 안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 그리고 이 모 씨 면허증 까짓거 대충 거시기 해서 따서 한번
까이고 얼마전 대충 한복 걸치고 사진찍었다가 화나신 우리네 할머니들께
혼났다 죽을 죄를 지었단다..울면서 사죄했다 근데 또 방송에 깔짝인다..
무슨 이유일까 그리고 대체 어떤 또라이들이 방송에 내 보내 준단 말인가 ..
봉사 활동으로 반성하는 모습이 보인다. 물론 보인다.그래도 평생해도
그 잘 못은 못 갚는다. 아무튼 무지하게 철면피다 이 것 역시 내생각이다.
참 모범적인 사람이 있다 .. 대마초인가 마약인가 아무튼 그는 나의 우상이었다.. 현 모씨 ..
난 그를 따라 노래했고 춤도 많이 췄다. 근데 어느날 그역시 나를 배신했다.
그렇지만 지금 수 해가 지나도 그는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난 그 현모씨의 좋은 모습을 간직하고있다.
어제도 그의 노래가 TV에서 흘러나왔고 난 흥겨워하며
따라 불렀다 . 내가 봐도 난 철없다 . 그래도 그는 나의우상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황 모씨.. 곱다 아니 너무 고왔다 그리고 우아한 여성이었다.
그런데 양의 가죽이었다. 물론 사생활이다. 내가 신경쓸것도 아니고 .
그래도 기분나빳다.. 너무 너무 속은거 같아 .. 잠도 안왔다.
또 나올라고 그란다는 소식을 접했다 머로 나올런지.. 개인적으로
바람난 마누라. 잘어울릴꺼같다. 춤바람나서 제비랑 한껏 어울리는모습
잘어울릴꺼 같다..뭇 사람들은 얘기한다.. 죄가 밉지 사람은 미워하지마라.
솔찍히 듣도 보도 못한 그런 죄 만들어서 지은사람 더밉다.
그리고 속칭 큰집 거기 들어갔다 나오면 지은 죄 다 씻는건가.?
물론 씻고 새 삶을 사는사람도 있다 나도 그런 사람안다.그리고 존경 스럽다.
그래도 공인의 입장에서 펜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그런 짓을
범했다면 쉽게 말해서 복에 겨워 요강에 똥싸는짓 했다면
나오지 말아야한다고 진짜 개인 적으로 생각한다
물론 이런말 하는 내게 반감을 가지는 사람 이해한다.
그래서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 말하지 않는가.
비싼 돈주고 tv샀다 너희 때문에 맨날 딴데로 돌리는데
좀있으면 tv 끄고 살아야겠다. 왠만하면 조용하게 살아라.
솔찍히 안나왔으면 좋으련만 세상 일이 어찌 내마음대로만
되겠나.. 개인적으로 소망해봤다..
마지막으로 내가 적은 그녀석이 명복을 빌어주세요의 리플단 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그럼 이만 줄인다.. 담에 또 시간나면 다른일 비판해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