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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펫 이"의 명령을 따르는 미국의 백악관

이정연 |2005.05.10 13:31
조회 387 |추천 1

@  "프로펫 이" (Prophet Yi) 의 (李政演) 명령을 따르는 미국

  *  관련 기사들 : 라이스 "北韓은 주권국가" 재확인 [연합뉴스 2005-05-10 03:52] 포토 힘얻는 6월위기설
힘빠지는 6자회담
부시 그림 앞의
북한 어린이
정동영 통일
"아직 외교적 노력 더 할 때"
북한 독도우표 2탄 (워싱턴=연합뉴스) 김대영 특파원 =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9일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할 것을 촉구하면서 북한이 주권국가임을 인정한다고 거듭 밝혔다.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을 수행해 러시아를 방문중인 라이스 장관은 이날 모스크바 주재 미 대사관에서 CNN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북핵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다시 말하건대 미국은 물론 북한이 주권국가임을 인정한다"면서 "그것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라이스 장관은 "그들(북한)은 유엔 회원국"이라면서 "우리는 북한과 6자회담 틀내에서 협상을 가져왔으며, 우리는 북한을 공격하거나 침공할 의도가 없다고 계속 말해왔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8일 라이스 장관의 '북한은 주권국가' 발언을 확인하겠다는 등 지금까지의 강경한 태도를 누그러뜨리는 듯한 발언을 해 북한이 회담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는 6자 회담과 별도의 조(북)-미 회담을 요구한 것이 없다"면서 "있다면 미국이 우리를 주권국가로 인정하며 6자회담 안에서 쌍무회담을 할 준비가 돼 있다는 보도들이 전해지고 있기에 그것이 사실인가를 미국측과 직접 만나 확인해보고 최종 결심을 하겠다고 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라이스 장관의 북한 주권국가 인정 발언은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이같은 태도변화에 대해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나왔다. 라이스 장관은 북한이 회담에 복귀할 경우 "매우 분명한 것은 북한측의 관점에서 매우 유리한 많은, 많은 일들이 있다는 것"이라면서 "6자 회담 참가국들, 그들중 여러나라는 북한의 에너지 부족분을 공급하는 것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고 말했다. 라이스 장관은 이어 "그리고 우리는 다자적 기반위에서 안전보장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얘기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스 장관은 북한이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북한을 국제사회에서 더 고립시킬 뿐이라고 거듭 말했다. 그녀는 "북한을 위한 최선의 길은 6자회담 틀로 복귀하는 것"이라면서 "왜냐하면 그들이 상황을 고조시키기 위해 하는 어떤 것도 그들을 더욱 고립시킬 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라이스 장관은 이어 "그들(북한)은 모든 이웃국가들 즉, 중국, 일본, 미국, 한국, 러시아 등으로부터 그들의 의무는 핵무기 프로그램을 폐기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들어오고 국제사회로부터 그들을 경제적으로 또 다른 면에서 도울 혜택을 받는 것이라는 말을 들어왔다"고 말했다.   美국무부, "北 주권국가..6자회담내 양자회담"
 
[연합뉴스 2005-05-10 04:40]  (워싱턴=연합뉴스) 김대영 특파원 = 미국은 북한이 주권국가라는 것과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할 경우 6자회담 틀내에서 북한과 양자회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톰 케이시 국무부 공보국장은 9일 국무부에서 기자들을 상대로 가진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6자회담의 맥락에서 그들과 확실히 대화해왔다"면서 "그에 대해 특별히 이상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분명히 미국은 북한이 하나의 주권국가라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케이시 국장은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발언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이같이 말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8일 "우리는 6자회담과 별도의 조(북)-미회담을 요구한 것이 없다"며 "있다면 미국이 우리를 주권국가로 인정하며 6자회담 안에서 쌍무회담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보도들이 전해지고 있기에 그것이 사실인가를 미국측과 직접 만나 확인해보고 최종결심을 하겠다고 한 것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케이시 국장은 "만일 그들(북한)이 회담에 복귀한다면 6자회담 속에서 그들과 쌍무적으로 기꺼이 대화할 것이냐"는 거듭된 질문에 "우리가 과거에 그래왔듯이 우리 관례는 북한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들과 6자회담의 맥락에서 직접적으로 만난다는 것이었다"면서 "그리고 만일 북한측이 회담에 돌아온다면 우리는 확실히 그런 관행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가 보고싶은 것은 6자회담의 재개"라면서 "우리는 그런 식으로 일부 다른 문제들도 다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 자료 중에서 :   중국은 들어라,
너희들은 북조선에 대해서 상관을 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는 6자 회담의 모든 일들은 오로지 미국과 북조선의 일들이다.
분명히 un에 북조선도 나라로 되어 있으며 미국도 나라로 되어 있다.   6자 회담의 자체가 파를 만들며 편을 만들고 끼리끼리 조직을 만들게 하여서 싸우고 전쟁을 하게 만드는 시작의 근본이 되느니라!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전쟁이 잘못 되었다며 국제 사회에서 자신들의 전쟁이 잘못 되었음을 시인을 하였고 또한 반성을 하고 사죄를 한다고 하였다.  그러한 일본인들과 고이즈미가 북조선에게 잘못을 했다고 사죄를 하지는 못하고 오히려 거짓과 모함으로 북조선을 몰아 세우며 또 다시 전쟁을 하려는 기회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   가증스러운 일본의 고이즈미의 속셈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고이즈미가 한국의 노무현에게는 한국을 식민지화 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친서를 전달 하고는 북조선의 김정일에게는 야만인들이라고 하며 또한 전쟁광이라고 하고 있으니, 이것이 어찌 말이 된다는 말이냐!   미국과 일본 그리고 영국과 한국의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의 모든 목적들이 모조리 전 세계의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드러났으니,  이제부터는 북조선에 관한 모든 일들을 북조선인들과 김정일에게 맡기도록 하여라!    그것이 순리이며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또한 아무리 가까운 나라라고 할지라도 분명히 독립된 나라를 간섭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니라!  저질의 학살자들인 미국인들처럼 공개적으로 한국과 한국인들을 식민지처럼 마음대로 이용을 하는 것처럼 너희 중국인들은 북조선인들에게 식민지의 식민지인들처럼 대해서는 안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그리고 어떠한 일이든지 상식 이하의 일들을 진행해서는 안될 것이며 또한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해서도 안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제법으로든지 또는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그 어떠한 나라도 또 다른 나라를 간섭해서는 안된다.   북조선과 미국의 일들은 북조선과 미국이 해결을 해야만 할 것이다.  미친 쥐의 새끼이며 학살자이고 살인자인 영국의 블레어처럼 미쳐서 날뛰며 아가리가 찢어져 있다고 함부로 지껄이고 미친 학살과 살인의 전쟁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영국인들의 (england) 모든 기업들과 또한 영국인들이 진행을 하는 모든 일들은 미국인들과 한국인들처럼 모조리 파괴를 당할 것이며 붕괴를 당할 것이고 강탈을 당하게 할 것이다.   또한 영국인들의 모든 일들이 망하고 파괴를 당하며 강탈을 당하게 하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고통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원을 하게 할 것이다.   앞으로 그 어떠한 나라들이든지 그리고 그 어떠한 사람이든지 영국의 물건을 (made in england) 사용을 하는 것들은 영국인들과 똑 같은 형벌의 고통 속에서 재앙들과 재난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저주의 악들로 고통을 당하게 하며 죽기를 애원하게 할 것이다.  아멘.   너희 중국은 북조선의 그 어떠한 일들도 간섭을 하지 말아라! 너희 중국이 북조선을 간섭할 자격이 없으며 이유도 없다.  계속해서 북조선을 간섭을 했다가는 내가 un과 각 나라에 명령을 내려서 너희 중국이 북조선을 간섭하지 못하게 할 것이며 또한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너희 모든 중국인들을 엄히 다스릴 것이며 칠 것이다. 너희 중국인들뿐만 아니라 일본인들도 마찬가지이며 또한 소련인들과 (러시아) 기타 유럽의 나라들도 마찬가지이다.   핵을 가지고 있는 북조선과 미국의 일들은 북조선과 미국이 해결을 하기에 충분하다.  미국이 먼저 un과 기타 국제 기구의 모든 법을 어겼으며 북조선뿐만 아니라 핵의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들을 위협하고 있으므로 불가피하게 북조선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들이 핵의 무기를 가질 수가 있도록 내가 명령을 하였고 허락을 하였다.   어떤 년.놈의 나라들이 감히 홀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함부로 대하느냐!  "개와 돼지도 못되는 것들에게는 잔인한 채찍만이 필요하며 존재 하느니라!"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또한 저주의 악들로 찢어서 죽일 것이며 멸망을 시키고 멸족을 시키리라!   아멘.   그러므로 국제 사회의 협약과 협조 그리고 법들을 파괴를 시킨 당사자들인 미국인들과 북조선인들이 자신들의 문제들을 해결을 할 수가 있도록 모든 나라들과 중국은 잠잠 (조용히들) 하여라!   "내 앞에서 잠잠 (조용히) 하라는 말이다."   일본인들과 영국인들은 물론이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는 모든 나라들과 악인들은 잔인한 채찍으로 다스릴 것이다.   아멘. 

 

    *  관련 자료 (2005년 5월 6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     @  2005년 5월 6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일본인들은 들어라,
고이즈미와 nhk 그리고 일본인들이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인 미국인들 그리고 한국인들과 함께 감히 홀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나를 능멸하고 우롱을 한다고 하였느냐! 너희 일본인들과 고이즈미 그리고 nhk는 예전에도 나와 예수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가증하게 잔머리를 굴리며 나와 예수님을 능멸하며 우롱을 하였었다. 예전에 내가 한국인들에게 황사로 재앙과 재난을 내려서 그 황사가 너희 일본인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미국인들에게까지도 퍼지게 하여서 보이게 또한 보이지 않게 고통들을 당하게 하였느니라!  바로 그 때에도 지금과 똑 같은 상황에 있었으며 너, 고이즈미가 나와 예수님을 우롱을 하며 한국에 아무일도 없이 오로지 나와 예수님을 우롱을 하기 위해서 방문을 했다가 황사 속에서 헤매다가 너희 일본으로 돌아 갔었다. 너희 일본인들은 저질의 조센징이라고 하는 살인자들이며 은혜를 악으로 갚는 한국인들을 너희들의 개처럼 앞에 내세워서 언제나 동족들과 중국인들을 살인하며 고문을 하고 강탈과 파괴를 할 뿐만 아니라 거짓과 모함으로 고문들을 하여서 짓밟고 학살을 해 왔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너희 일본인들과 고이즈미는 이번에도 나와 예수님을 악하게 이용을 한다고 하며 저질의 학살자들이며 은혜를 악으로 갚는 미국인들 그리고 한국인들과 함께 나와 예수님을 우롱을 하고 능멸을 하였다.  또한 가증스러운 거짓의 아가리의 말들과 더럽고 추잡스러운 가증스러운 거짓의 행동들로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을 우롱을 하였다.     성경 말씀대로 "개의 새끼들은 (japan) 자신이 토한 것을 다시 집어서 쳐 먹느니라!"
또한 "악인들의 (japan 일본, south korea 한국, american 미국, england 영국, 기타 등) 악들이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악인들을 (일본, 한국, 미국, 영국) 죽일 것이니라!"  "보복의 여호와 이시니라!"  "죄를 절대 사하지 않으시는 여호와 이시니라!" "사틋하고 가증스러운 자들에게는 사틋함과 저주의 악들을 내리시는 여호와 이시며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시니라"  "악인들이 (일본인들, 영국인들, 미국인들, 한국인들, 기타 등) 원하는 것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의인인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너희 모든 일본인들과 고이즈미는 너희들의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에서 절대 자유롭지 못하며 또한 절대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이 세상부터 철저히 나의 명령들대로 율법의 형벌들을 받게 될 것이며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의 고통 속에서 죽기를 애원하게 될 것이다.  미국인들 그리고 한국인들과 함께 말이다.   아멘.   너희 고이즈미와 일본인들 그리고 nhk 방송국의 가증스러운 범죄자 년.놈들이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을 하여서 범죄의 방송을 너희들의 범죄에 맞추어서 내 보내며 국제 회의에서 각 나라들과 사람들을 우롱을 하는 가증스러운 말들과 행동들을 보이고 가증스럽고 잔인한 학살자들이며 살인자들인 미국인들 (부시와 공화당 그리고 각 tv 방송들) 그리고 영국인들과 (블레어, 자칭 여왕, 각 tv 방송들) 함께 너희 일본인들과 고이즈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저질의 살인자들인 한국인들의 대통령인 노무현이를 최대한으로 치켜 세워주고 이용을 하여서 함께 북조선과 중국에게 학살의 전쟁을 저지르는 모든 일들을 진행을 하고 있으며 또한 중국인들을 우롱을 하며 견제하고 있다.  그 근거는 학살자들인 미국인들이 한국 내에서 국내용으로 한국인들 편을 드는 것처럼 보이게 하며 뒤에서 너희 일본인들을 도와 주었으며 일본인들이 중국인들을 공격을 하는 모든 일들을 함께 진행한 것이며 또한 미국의 cnn을 비롯한 모든 방송국들이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의 나라들에 대해서 뉴스 보도를 할 때에 '동해'가 아닌 '일본해'로 표기가 되어진 지도를 고의적으로 그리고 백악관의 지시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고 또한 un의 국제 회의에서 한국의 대표가 북조선의 핵에 대해서 연설을 할 때에 핵심도 없고 주제도 없는 그저 좋은 말들을 여기저기에서 뽑아다가 짜집기를 해서 지껄이는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대통령인 노무현과 한국의 정치인들은 말로는 북조선을 동족이라고
하며 또한 한 핏줄이라고 하면서도 언제나 북조선의 헛점과 약점을 잡으려고 하며 전쟁의 기회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  미국의 개의 짓을 하면서 말이다.  이미 노무현은 한국의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미국인들과 일본인들이 너무나 좋아 하며 이용을 할 수가 있을 정도로 약점이 많으며 저질인 것이다.  미국의 cia나 mid와 같은 모든 정보의 기관들이 한국의 대통령 후보들과 또한 대통령들에 대한 모든 정보들을 낱낱이 가지고 있으며 또한 약점이 많고 저질인 것들을 좋아 한다는 것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의 대통령이 되자마자 미국의 대통령인 부시의 전화 한 통화를 받고서도 그 난리를 떨었으며 모든 한국의 방송국에서 부시로부터 전화를 받은 노무현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내용의 뉴스 보도가 가장 중요한 방송 시간의 뉴스 보도 시간에 일제히 보도가 되었으며 또한 바로 며칠 지나지 않어서 노무현이는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처음 국회에서 연설을 하는 중요한 자리에서 이라크 전쟁이 잘못된 것은 알고 있지만 자신을 믿고 한국의 군인들이 이라크
학살의 전쟁에 파병을 할 수가 있게 도와 달라는 엄청난 말들을 하였으며 또한 엄청난 범죄의 일들을 진행을 하였다.   어디 그것뿐인가!  행사치례로 각 나라에 국가의 대통령들이 미국의 백악관을 방문을 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대통령인 노무현은 하급의 초청을 받아서 백악관의 부시를 만났고 또한 공개적인 기자 회견에서는 '부시 대통령 각하를 만나기 전에 즉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오고 있을 때에는 고민들이 많았으나 부시 대통령 각하를 만나니 모든 고민들이 사라진다'는 밑바닥 하급의 막일을 하는 노동자가 자신의 회사의 회장에게 아부를 떠는 것과 같은 말들까지 지껄였다.  그리고 바로 일본에 가서는 한국의 대통령인데도 불구하고 '피곤하다'는 말들을 수도 없이 일본의 nhk 방송국의 진행자들의 입을 통해서 방송을 하며 일본인들과의 대화라는 특별 방송에 출연을 했다가 일본의 대중 가수라고 하는 젊은 일본인에게 일본 말을 좀 배우라는 충고와 일본어 학습 책과 테이프를 선물로 받는 일들까지 있었다.  그리고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에 돌아와서 '등신' 이라는 닉네임까지 얻게 되었으며 한국의 대다수 tv와 라디오 그리고 신문의 언론에서 '등신'에 대해서 논의 하는 일까지 있었다.  과연 등신이 욕인가? 아니면 표준어 인가? 또 아니면 사투리인가? 기타 등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다.  등신 이라는 말은 병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이고 또한 병신이라는 뜻의
사투리이다.  쉽게 말을 해서 등신은 병신이다.  오죽했으면 한국의 야당의 대변인인 한국의 여자가 노무현 대통령은 될 수 있는대로 외국으로 돌아 다니는 것이 나라와 국민들을 돕는 것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에 있으면 시끄럽고 외국에 나가면 조용 하다는 말을 언론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하였겠는가!   말이 좋아서 민주주의이지, 대통령인 자신의 잘못이 없는데 왜? 가만히 있었겠는가!  얼마나 문제가 많은 대통령이면 대중적으로 그러한 말들이 오고가며 모든 언론에서 그러한 말들을 하는데도 자신의 모자라는 등신의 또 다른 것들까지도 터질까봐서 그저 가만히 있었겠는가!   미국의 cia 사이트에서는 한국의 대통령인 노무현이의 이름까지도 no라고 표기를 하며 개나 돼지에게도 하지 않는 짓들을 서슴치 않고 저질렀으며 또한 그것으로 얼마나 노무현을 우습게 알고 마음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였다.  그러한 한국의 대통령인 노무현이가 어느날 갑자기 사람의 흉내를 내며 일본인들을 정면으로 공격을 하였으니, 미국의 부시와 일본의 고이즈미가 가만히 있었겠는가!   개와 돼지처럼 막대기로 때려서라도 길을 들여서 북조선을 공격을 해야만 하는데 말이다. 미국의 각 방송국들이 '동해'가 아닌 '일본해'라고 하는 지도를 사용을 하여서 뉴스 보도를 하는 것은 미국의 백악관이 언제나 중국을 견제하고 있으며 틈만 있으면 일본인들과 함께 한국인들을 최대한 사용을 하여서 공격을 하겠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또한 직접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과연 얼마나 많은 세계의 지도에 바다들이 나라의 이름을 따서 불려지며 쓰여지고 있는가!  만일 그러한 방식으로 모든 바다를 표기하려면 각 나라마다 자신들이 앞에 있는 모든 바다를 자신들의 나라의 이름으로 불러야만 할 것이다.   또한 만일 그러한 방식으로 한다면 당연히 아시아의 모든 바다는 '일본해'가 아닌 '중국해'이다.          일본의 고이즈미는 각 나라를 돌아다니며 가증스럽게 각 나라의 대통령들이 원하지도 않는 사죄의 사과를 말로만 지껄이고 다니면서 un의 이사국과 기타 저질스러운 욕심의 목적을 위해서 모든 저질의 사기와 범죄의 행동들을 보이고 있다.   그러한 짓을 하고 다니니, 너희 일본인들에게는 '쪽발이'라는 단어가 언제나 따라 다니는 것이다.  너희 같은 저질의 것들이 감히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며 내가 바로 보내라는 공문을 보내기는커녕 나와 예수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잔머리를 굴린다고 하며 너희들과 같은 저질의 노무현에게 친서를 전달을 한다고 하고 너희 일본인들이 미국인들 그리고 영국인들과 함께 개처럼 앞에 내세워서 사용을 하고 있는 한국인들을 이용을 하여서 감히 홀로 신 이신 예수님과 나를 계속해서 이용을 하고 우롱을 하며 능멸을 한다고 하는 행동들을 보이고 있으니, 또한
저질의 학살자들이며 살인자들인 미국의 각 방송국의 방송인들 그리고 일본의 nhk의 방송인들 또한 한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방송인들과 함께 나와 예수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계속해서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하며 감히 나와 예수님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신과 신의 종의 흉내를 낸다고 하는 행동들을 보이고 있으며 지금도 나와 예수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저지르고 있으니,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은 물론이고 지옥의 가장 잔인한 형벌들이 너희 모든 한국인들과 미국인들 그리고 일본인들과 영국인들에게 바로 임할 지어다!  아멘.   특히 너희 일본의 고베에 내가 10년 전에 내렸던 형벌인 지진 보다 더 잔인하고 악랄한 지진의 형벌이 바로 임하게 할 것이며 또한 내가 이미 명령을 한대로 너희 일본인들은 저질의 살인자들이며 학살자들인 한국인들과 똑 같이 잔인한 형벌들로 찢어서 죽일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부산도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잔인하게 찢어서 없애 버릴 것이다.  아멘.

 

또한 영국의 런던과 미국의 texas 그리고 la 또한 new york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저주의 악들과 지옥의 가장 잔인한 형벌들로 모조리 쓸어 버릴 것이며 태워 버릴 것이고 파괴를 시켜서 모조리 찢어 없애기까지 하리라!   아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이 또한 지옥의 가장 잔인한 형벌들이 모든 미국인들과 모든 한국인들 그리고 모든 영국인들과 모든 일본인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고 분수에 넘는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모든 미국인들과 모든 한국인들 그리고 모든 영국인들과 모든 일본인들에게 임할 지어다!   모든 화가 너희들에게 (england, south korean, america, japan) 임할 지어다!  아멘.   모든 일본인들과 고이즈미 그리고 고이즈미의 가족들에게는 고이즈미의 가증함대로 더 잔인하고 악랄한 저주의 악들이 임하게 할 것이다.    고이즈미가 일본의 학살의 군인들을 이라크에서 떠나게 한다고 하는 것은 고이즈미가 국제 사회에서 전쟁을 반성하고 사죄를 한다는 가증스러운 거짓말을 하며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을 우롱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며 더러운 잔꾀의 개의 수작이다.  그러므로 더 잔인하고 악랄한 저주의 악들이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이 너희 모든 일본인들에게 임할 것이며 고이즈미와 고이즈미의 모든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임할 것이다.  아멘.
일본인들아, 너희들은 고이즈미를 원망을 하거라!   내가 얼마나 너희 일본인들 중에 단 한사람이라도  살리려고 애를 썼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모든 사랑과 용서함의 은혜를 깨어 버리고 모든 일본인들을 더 악랄하고 잔인한 형벌들로 멸망을 시키고 멸족을 시키게 한 범죄자들이 바로 고이즈미이며 일본의 nhk 방송국의 방송인들이다.   너희 자신들의 죄악들을 원망을 할 것이며 또한 고이즈미와 nhk 방송국의 방송인들과 기자들을 원망을 하거라!     일본의 고이즈미는 국제 사회와 유럽에 가서 일본이 무자비한 전쟁을 일으키고 식민지들을 가졌던 것을 사죄를 한다고 지껄이며 말을 하고 다니면서 일본인들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입고 동족에게 살인을 당한 당사자들인 북조선인들에게는 오히려 거짓으로 모함을 하며 북조선인들과 김정일을 가장 위험스러운 괴물처럼 꾸며서 말을 하고 있으며 미쳐서 날뛰는 전쟁광처럼 모함하여서 만들고 다시 북조선을 공격을 할 기회를 찾고 있다.  고이즈미야, 잔인하게 찢겨져서 죽고 싶지 않으면 개의 수작을 멈추어라!   세상이 너 같은 쪽발이가 함부로 할 정도로 쉬운 곳이 아니다.   성경 말씀대로 "권력이 있는 자들은 권력을 자랑하지 말 것이며 돈이 있는 자들은 돈을 자랑하지 말라고 하셨느니라!  너희들은 오로지 홀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는 신이 여호와 뿐이시며 그 분이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아는 것을 자랑으로 알라고 하셨느니라!"   또한 "솔로몬이 누렸던 모든 영화로움이 한송이 꽃이 피고 지는 것보다 못하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나의 백성들은 눈과 귀가 있어서 볼 수 있고 들을 수가 있는 은총으로 모든 것을 보고 들을 것이며 너희 같은 쪽발이에 일본인들과 조센징인 한국인들 그리고 양키들인 미국인들과 저질의 화양년들인 영국인들은 오로지 너희들의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더 잔인한 형벌을 받을 죄악을 꿈을 꾸며 더러운 잔꾀를 부리고 짐승 이하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죄악들을 저지르다가 모든 형벌들의 고통들을 당하며 가장 잔인하고 악랄하게 찢겨져서 죽임을 당하며 완전히 멸족을 하고 멸망을 당할 것이다. 아멘.   너희 일본인들이 수소 폭탄과 핵의 폭탄을 만들 수가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무기도 바로 만들 수가 있다는 기사들을 내보내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이 북조선에 대한 전쟁의 선포이냐!  아니면 전쟁 포고 이냐!  지금이라도 당장 북조선이나 기타의 나라들이 너희 일본인들을 공격을 하여도 너희 일본인들은 아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이미 너희 일본인들이 전쟁을 선포했기 때문에 말이다.  아가리가 찢어져 있다고 함부로 지껄이지 말아라!   가장 잔인하게 찢겨져서 고통 중에 멸망을 하고 멸족을 할 조센징들인 한국인들도 미국인들의 식민지이지 더 이상은 너희 일본인들의 식민지가 아니다.   성경 말씀에 "왜? 악한 일들을 해서 더 일찍 죽으려고 하느냐!" 하셨으며 또한 "너희들의 세치 혀가 너희들을 지옥에 쳐 넣게 하는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게 한다고 하셨느니라!"   너희 일본인들이 빠르게 경제의 성장을 할 수가 있었던 것은 미국인들의 기생충의 짓을 하며 미국에서 일으킨 베트남 전쟁과 6.25 한반도 전쟁에서 얻었던 이득들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의 미국의 대통령인 부시의 아버지인 또 다른 부시가 일차적으로 이라크 전쟁을 (골프 전쟁) 저질렀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그 때에도 너희 일본인들은 가만히 앉아서 엄청난 이득들을 챙겼었다.   너희 일본인들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전쟁의 고통 속에서 죽어 나가며 파괴를 당하고 강탈을 당하는 것을 기뻐하며 오로지 너희 일본인들의 이득만을 철저히 챙겨 온 것들이다.   너희 같은 일본인들을 더러운 전쟁광의 피를 빨아 먹는 기생충들이라고 하며 전쟁의 시체들의 썩은 고기를 쳐 먹는 더러운 구더기들이라고 한다.
너, 고이즈미가 지껄이고 있는 일본의 경제대국은 그러한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또한 고이즈미가 지껄이고 있는 일본의 평화주의와 대화주의는 너희 같은 일본의 기생충들이 아가리로는 평화와 자유를 외치며 더러운 학살자들이며 살인자들인 미국인들과 영국인들의 군대와 군인의 힘들을 최대한으로 이용을 하여서 다른 나라에 학살의 전쟁을 저지르게 도와주고 뒤에서는 이득을 챙기려는 가증스러운 거짓의 개의 수작일 뿐이다.  너희 같은 전쟁의 기생충들은 (japan) 철저히 잔인하게 파멸을 시키고 망하게 하며 모조리 찢어서 죽이고 강탈을 하며 가장 악랄하고 잔인한 고문들로 고통들을 당하게 하여서 죽기를 애원하게 만드는 것이 (저주의 악들과 형벌들) 마땅한 것이며 또한 너희 일본인들의 모든 것들은 모조리 파괴를 시키고 붕괴를 시키며 불에 태우고 (불과 온역의 재앙) 땅에 묻으며 (지진의 재앙) 물에 쓸어 버리고 (홍수의 재앙) 바람에 모조리 날려 버리는 (태풍의 재앙) 것이 마땅함 이니라!   아멘.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모든 한국인들과 모든 미국인들 그리고 모든 일본인들과 모든 영국인들의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모든 한국인들과 모든 미국인들 그리고 모든 일본인들과 모든 영국인들을 개와 돼지 이하로 찢어서 죽일 것이며 또한 모조리 강탈을 하고 파괴를 시켜라!     "간악스러운 범죄자들에게는 저주의 악들을 내리시는 여호와 이시며 또한 사틋한 악인들에게는 사틋함만을 보이시며 잔인한 형벌로 그 악인들의 악대로 (범죄와 범행대로) 찢으시며 고통 중에 죽이시는 여호와 이시며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시니라!"  "악인들의 (south korean and japan and american and england) 악들이 (범죄와 범행들이) 악인들을 (영국인들, 미국인들, 한국인들, 일본인들) 죽일 것이며 또한 가증스러운 간구함에는 저주의 악들을 내리시는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시니라!"  아멘.   내가 이미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명령을 한 것보다도 더 잔인하고 악랄하게 또한 개와 돼지의 썩은 똥의 기생충 이하로 모든 미국인들과 모든 한국인들 그리고 모든 일본인들과 모든 영국인들을 갈기, 갈기 찢어서 고통 중에 죽기를 애원하게 할 것이며 그것들의 모든 것들을 강탈을 하고 파괴를 할 것이며 또한 강간을 하고 모든 악한 고문들을 할 것이며 가장 잔인하고 악랄하게 찢어서 죽여라!  오로지 그것들의 (south korean, american, japan, england)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말이다.   지금 당장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옮겨라! 영국인들의 (england) 모든 기업들과 또한 영국인들이 진행을 하는 모든 일들은 미국인들과
한국인들처럼 모조리 파괴를 당할 것이며 붕괴를 당할 것이고 강탈을 당하게 할 것이다.  
또한 영국인들의 모든 일들이 망하고 파괴를 당하며 강탈을 당하게 하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고통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원을 하게 할 것이다.  앞으로 그 어떠한 나라들이든지 그리고 그 어떠한 사람이든지 영국의 물건을 (made in england) 사용을 하는 것들은 영국인들과 똑 같은 형벌의 고통 속에서 재앙들과 재난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저주의 악들로 고통을 당하게 하며 죽기를 애원하게 할 것이다.  아멘. 또한 그 어떠한 나라들이든지 또한 사람이든지 간에 영국인들과 함께 일을 도모하거나 일을 진행을 하는 것들은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분수에 넘는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저주를 받은 모든 영국인들 처럼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형벌들의 고통들은 물론이고 모든 저주의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을 당할 것이며 죽기를 애원을 하며 멸망을 하고 멸족을 하게 될 것이다.   아멘.   유럽 연합은 (eu) 지금 당장 영국을 (england) 유럽 연합에서 쫓아 내거라!   그것이 너희 유럽인들이 살 수가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이며 또한 덜 고통을 받을 수가 있는 단 하나의 방법 이니라!   아멘.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영국인들을 그대로 유럽 연합에 내버려 두었다가는 너희 모든 유럽의 국가들과 유럽인들이 잔인한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고통 속에서 멸망을 하고 멸족을 하게 될 것이며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한 너희 모든 유럽 국가들과 유럽인들을 내가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아멘.   홀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말씀들 이시며 명령들 이시고 또한 강령 이시니라!  아멘. 
  중국은 들어라,
너희들은 북조선에 대해서 상관을 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는 6자 회담의 모든 일들은 오로지 미국과 북조선의 일들이다.
분명히 un에 북조선도 나라로 되어 있으며 미국도 나라로 되어 있다.   6자 회담의 자체가 파를 만들며 편을 만들고 끼리끼리 조직을 만들게 하여서 싸우고 전쟁을 하게 만드는 시작의 근본이 되느니라!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전쟁이 잘못 되었다며 국제 사회에서 자신들의 전쟁이 잘못 되었음을 시인을 하였고 또한 반성을 하고 사죄를 한다고 하였다.  그러한 일본인들과 고이즈미가 북조선에게 잘못을 했다고 사죄를 하지는 못하고 오히려 거짓과 모함으로 북조선을 몰아 세우며 또 다시 전쟁을 하려는 기회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   가증스러운 일본의 고이즈미의 속셈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고이즈미가 한국의 노무현에게는 한국을 식민지화 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친서를 전달 하고는 북조선의 김정일에게는 야만인들이라고 하며 또한 전쟁광이라고 하고 있으니, 이것이 어찌 말이 된다는 말이냐!   미국과 일본 그리고 영국과 한국의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의 모든 목적들이 모조리 전 세계의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드러났으니,  이제부터는 북조선에 관한 모든 일들을 북조선인들과 김정일에게 맡기도록 하여라!    그것이 순리이며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또한 아무리 가까운 나라라고 할지라도 분명히 독립된 나라를 간섭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니라!  저질의 학살자들인 미국인들처럼 공개적으로 한국과 한국인들을 식민지처럼 마음대로 이용을 하는 것처럼 너희 중국인들은 북조선인들에게 식민지의 식민지인들처럼 대해서는 안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그리고 어떠한 일이든지 상식 이하의 일들을 진행해서는 안될 것이며 또한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해서도 안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제법으로든지 또는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그 어떠한 나라도 또 다른 나라를 간섭해서는 안된다.   북조선과 미국의 일들은 북조선과 미국이 해결을 해야만 할 것이다.  미친 쥐의 새끼이며 학살자이고 살인자인 영국의 블레어처럼 미쳐서 날뛰며 아가리가 찢어져 있다고 함부로 지껄이고 미친 학살과 살인의 전쟁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영국인들의 (england) 모든 기업들과 또한 영국인들이 진행을 하는 모든 일들은 미국인들과 한국인들처럼 모조리 파괴를 당할 것이며 붕괴를 당할 것이고 강탈을 당하게 할 것이다.   또한 영국인들의 모든 일들이 망하고 파괴를 당하며 강탈을 당하게 하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고통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죽기를 애원을 하게 할 것이다.   앞으로 그 어떠한 나라들이든지 그리고 그 어떠한 사람이든지 영국의 물건을 (made in england) 사용을 하는 것들은 영국인들과 똑 같은 형벌의 고통 속에서 재앙들과 재난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저주의 악들로 고통을 당하게 하며 죽기를 애원하게 할 것이다.  아멘.   너희 중국은 북조선의 그 어떠한 일들도 간섭을 하지 말아라!
너희 중국이 북조선을 간섭할 자격이 없으며 이유도 없다.  계속해서 북조선을 간섭을 했다가는
내가 un과 각 나라에 명령을 내려서 너희 중국이 북조선을 간섭하지 못하게 할 것이며 또한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너희 모든 중국인들을 엄히 다스릴 것이며 칠 것이다. 너희 중국인들뿐만 아니라 일본인들도 마찬가지이며 또한 소련인들과 (러시아) 기타 유럽의 나라들도 마찬가지이다.   핵을 가지고 있는 북조선과 미국의 일들은 북조선과 미국이 해결을 하기에 충분하다.  미국이 먼저 un과 기타 국제 기구의 모든 법을 어겼으며 북조선뿐만 아니라 핵의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들을 위협하고 있으므로 불가피하게 북조선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들이 핵의 무기를 가질 수가 있도록 내가 명령을 하였고 허락을 하였다.   어떤 년.놈의 나라들이 감히 홀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함부로 대하느냐!  "개와 돼지도 못되는 것들에게는 잔인한 채찍만이 필요하며 존재 하느니라!"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또한 저주의 악들로 찢어서 죽일 것이며 멸망을 시키고 멸족을 시키리라!   아멘.   그러므로 국제 사회의 협약과 협조 그리고 법들을 파괴를 시킨 당사자들인 미국인들과 북조선인들이 자신들의 문제들을 해결을 할 수가 있도록 모든 나라들과 중국은 잠잠 (조용히들) 하여라!   "내 앞에서 잠잠 (조용히) 하라는 말이다."   일본인들과 영국인들은 물론이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는 모든 나라들과 악인들은 잔인한 채찍으로 다스릴 것이다.   아멘.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모든 나라에 있는 나의 백성들과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인들 그리고 모든 아랍인들은 들어라 ! 이미 내가 명령을 하고 말씀들을 전한대로 일본과 모든 일본인들은 이미 예정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과 지옥의 잔인한 형벌들 보다 더 잔인하고 악랄한 형벌들로 죄악으로 저주를 받은 한국인들과 미국인들처럼 완전히 붕괴를 시킬 것이며 파괴를 시킬 것이다.  또한 완전히 멸망을 시키고 멸족을 시킬 것이다.  이제 다시 일본과 일본인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진들과 해일들은 물론이고 모든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이 숨가쁘게 임할 것이다.  아멘.
특히 일본의 고이즈미와 자칭 왕 그리고 일본의 nhk의 방송국의 모든 방송인들과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저주의 악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의 고통 속에서 가장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로 찢어서 죽일 것이며 이 세상부터 지옥의 형벌로 다스릴 것이다.  아멘.   나와 예수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강탈과 파괴를 하고 나의 것을 강탈을 하여서 가증한 거짓으로 조작을 하여서 악하게 사용을 하며 감히 나와 예수님을 능멸하며 우롱을 하고 악하게 이용을 한다고 하며 거짓과 모함으로 가증스러운 명분들을 만들어서 범죄의 방송들을 12년이 넘게 내 보내며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의 흉내를 내며 짐승 이하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 나와 예수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똑 같은 범죄와 범행의 방법으로 학살의 전쟁을 일으켜서 저지르고 있는 모든 한국인들과 미국인들 그리고 모든 영국인들과 일본인들을 (south korean, american, japan, england) 보이는대로 모조리 가장 악랄하고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강탈을 하고 파괴를 시킬 것이며 모든 학살의 고문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개와 돼지 이하로 찢어서 죽여라!  
이미 모든 한국인들과 모든 미국인들 그리고 모든 일본인들과 모든 영국인들에게 지옥이 임했으니, 오로지 그것들의 (한국인들, 미국인들, 영국인들, 일본인들)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예수님의 심판의 형벌들이니라!   아멘.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각 나라에 나가 있는 모든 일본인들과 모든 한국인들 그리고
모든 일본인들과 모든 영국인들을 (american, japan, south korean, england) 보이는 대로 잔인하게 개와 돼지 이하로 찢어서 죽이고 고통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그것들의 모든 것들을 강탈을 하고 파괴를 시키고 짓밟아라!   또한 미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의 (america, japan, south korea, england) 본토를 공격을 하여서 모조리 파괴를 시키고 붕괴를 시킬 것이며 모조리 강탈을 하고 찢어서 발겨라!   오로지 모든 미국인들과 모든 한국인들 그리고 모든 일본인들과 모든 영국인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 대로 말이다.  지금 당장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옮겨라!   홀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 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말씀들 이시며 명령들 이시고 심판의 강령 이시니라!   아멘.   밑에 있는 기사들을 확인을 할 것이며 함께 보내는 file들을 확인을 하여라!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PM  11:23)         May     6,     2005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  2005년 5월 5일부터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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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뇌막염 발생 … 8명 사망
[매일경제신문] 2005-05-05 16:33  인도 뉴델리에서 20년 만에 뇌척수막염(뇌막염) 환자가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42명이 치료받고 있다고 PTI통신이 5일 보도했다.
A 라마도스 인도 보건장관은 하원의 대정부 질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는 이 박테리아성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내 모든 병원에 뇌척수막염 환자를 위해 각각 침대 10개를 별도로 배 정하도록 지시했다"면서 "상황을 잘 관리하고 있는 만큼 지금 단계에서 공황 상태에 빠질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 인도에서 뇌척수막염 환자가 발생한 것 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85년에는 전국적으로 환자 6000여 명이 발생해 800여 명이 사망했다고 NDTV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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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앙과 재난의 원인 :     부시 '알 리비 체포는 대테러전 결정적 승리'
[YTN] 2005-05-05 06:05  [앵커멘트]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3인자로 알려진 아부 파라지 알 리비가 지난주 파키스탄에서 체포됐습니다.  대테러전에서의 결정적인 승리라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평가처럼 빈 라덴이 이끌어온 알 카에다는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에서 정영근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알 카에다의 파키스탄 총책임자인 알 리비가 체포됐다고 파키스탄과 미 정보소식통들이 일제히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보안군과 미 중앙정보국이 몇달동안의 합동 작전을 벌인 끝에 지난주 파키스탄 북부 와지리스탄에서 알 리비를 체포했습니다.  알 리비 체포에 대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직접 나서 미국과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위험한 적을 제거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녹취:부시, 미국 대통령] "알 리비 체포는 테러와의 전쟁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상징합니다." 부시 대통령은 9.11 테러이후 미국과 연합전선을 펴온 파키스탄과의 공조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녹취:부시, 미국 대통령] "굳건히 협력해준 파키스탄 정부와 대통령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알 카에다를 와해시킬 때까지 우리는 계속 싸울 것입니다." 미국의 대테러담당 고위관리들은 알 리비가 알 카에다의 전세계 테러작전과 계획수립에 관한 중대한 정보를 갖고 있다면서 대테러전에서의 일대 개가라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보안 당국자들은 알 리비에 대한 심문을 통해 빈 라덴을 체포하는데 필요한 상당량의 정보를 이미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출신의 알 리비는 빈 라덴과 알 자와히리에 이은 3인자로 알려져 있으며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 암살기도 등 각종 테러의 배후로 지목돼 왔습니다.
 
일, 이라크서 자위대 철수 … 개발원조 전환 검토
[중앙일보] 2005-05-05 07:57  일본 정부는 올 12월까지 이라크와 주변국에 파견한 자위대를 철수하고 이라크 지원 형태를 정부개발원조(ODA)로 전환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정부 소식통이 4일 밝혔다. 일본은 지난해 12월 이라크와 쿠웨이트에 파견한 자위대 활동 시한을 올해 12월 14일까지 연장했다. 일본은 지난해 초 이라크 남부 사마와에 600명의 육상 자위대를 파견, 학교와 도로 재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쿠웨이트에는 항공자위대 200명을 주둔시키고 있다.
 
日외상 대만 관련 발언 중국 또 자극
[연합뉴스] 2005-05-05 09:49  (베이징=연합뉴스) 박기성 특파원 = 중촵일 갈등이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해소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마치무라 노부타카(町村信孝) 일본 외상이 최근 미국에서 한 대만 관련 발언이 양국 관계에 찬물을 끼얹는 복병으로 떠올랐다.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지난 2일 개막된 핵무기비확산조약(NPT) 재평가회의에 참석한 마치무라 외상은 대만이 미촵일의 공동전략목표라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중국을 자극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마치무라 외상은 대만이 본래 미촵일안보조약의 대상에 포함돼 있었다면서 따라서 대만을 공동전략목표로 삼은 것을 일본의 방위선 확장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대만을 공동전략목표로 정한 것이 지금까지 일본이 취해 온 대만정책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4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관계개선에 합의한 양국 정상회담의 정신에 어긋나는 발언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쿵취안(孔泉)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일본 외상의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중국은 이미 일본에 엄중 항의했다고 말했다.  쿵취안 대변인은 "대만문제는 중국의 핵심적 이해와 관련된 내부의 일로, 대만을 미촵일 안보협력의 범위에 직촵간접적으로 끌어들여 중국의 핵심 이해에 도전하는 행위는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쿵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지난 달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양국 관계개선에 합의한 사실을 언급하며 마치무라 외상의 최근 발언이 대만에 대한 일본의 공약에 어긋날 뿐 아니라 양국 정상회담 정신에도 위배된다고 비난했다.     시리아 경제제재 부시, 연장하기로
2005-05-06 22:15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가 테러를 지원하고 이라크 안정화 노력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1년 전에 부과한 경제 제재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의회 지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시리아의 △테러리즘 지원 △대량살상무기(WMD) 개발 도모 △이라크 안정화 노력 훼손 △레바논 점령 지속 등의 행위는 시리아가 미국에 대해 계속적이고, 특별하며 대단히 위협적인 존재라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지난해 5월 11일에 부과한 제재 조치들을 올 5월 11일 이후에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나 특정 시점을 꼽지는 않았다.  미국은 지난해 5월 △시리아 상업은행과 금융관계 단절 △테러 및 WMD 개발 혐의가 있는 시리아 재산 동결 △미국과 시리아 간 항공운항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제제재 조치를 내린 바 있다.
 
日 자위대,中 겨냥 첫 군사훈련
[국민일보] 2005-05-06 17:59  일본 정부가 지난해 12월 중국을 안보위협으로 규정한 신방위대강을 채택한 이후 처음으로 6∼7월 중국을 겨냥한 첫 군사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NHK가 6일 보도했다.  이번 훈련에는 홋카이도 오비히로와 삿포로에 주둔하고 있는 육상자위대 제5여단과 제11사단 소속 300∼800명의 병력이 참가한다. 이들 병력은 해상자위대 수송함과 항공자위대 항공기 등을 이용해 주둔지를 출발, 시즈오카현 히가시후지 훈련장으로 이동해 시가지전투 훈련을 한다.  지금까지 육상자위대는 구소련 등의 대규모 침공에 대비해 혼슈와 큐슈 등에 주둔중인 부대를 홋카이도로 이동 배치하는 훈련을 매년 해왔으나 역으로 홋카이도 주둔 부대를 혼슈로 배치하는 훈련은 처음이다.  NHK는 자위대가 이같은 훈련을 하는 목적은 테러 등 새로운 위협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북한과 러시아 이외에 중국이 새로운 안보위협으로 부상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육상자위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보다 기능적인 운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NHK는 덧붙였다.
 
日, 가상敵은 중국…홋카이도 군부대 中겨냥 南下훈련
[동아일보] 2005-05-06 18:35  《중국과 일본 간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일본 자위대가 냉전시대의 옛 소련을 염두에 두고 짠 방위전략을 수정해 중국의 가상공격에 대비하는 쪽으로 전환하고 있다. 러시아군의 남진(南進) 저지 임무를 띠고 북쪽 홋카이도(北海道)에 주둔 중인 육상자위대 부대가 일본 열도의 본토 격인 혼슈(本州)로 이동해 중국군을 겨냥한 훈련에 나설 계획이다. 또 일본 방위청은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센카쿠(尖閣) 열도의 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첨단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홋카이도 부대의 남하 훈련=홋카이도의 삿포로(札幌) 등지에 주둔하고 있는 육상자위대 제5여단과 제11사단은 6, 7월중 도쿄(東京) 인근 시즈오카(靜岡) 현에서 시가지 전투를 가정한 훈련을 실시한다.
300∼800명의 병력이 해상자위대 수송함과 항공자위대 항공기 등을 타고 본토로 옮겨와 중국이 일본 열도를 침공한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훈련에 투입된다.
홋카이도는 냉전 체제가 붕괴되기 전까지만 해도 옛 소련과 맞닿은 지리적 특성 때문에 서방 진영의 대(對)공산권 방어 전진기지로 활용됐다. 일본 정부는 군사 요충지인 이곳에 자위대의 최정예 부대를 배치하는 한편 혼슈와 규슈(九州)의 부대를 매년 홋카이도로 이동시켜 훈련해 왔다.  홋카이도 부대가 역으로 주둔지를 떠나 남쪽에서 훈련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일본의 가상 적국이 북쪽의 러시아에서 남쪽의 중국으로 바뀌었음을 나타내는 상징적 조치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일본, ‘가상의 적은 러시아가 아니라 중국’=NHK는 이번 훈련이 작년 말 발표된 ‘신(新)방위계획대강’이 일본의 안보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중국과 북한을 지목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기존 방위대강은 북한과 러시아를 주요 위협 요인으로 다뤄왔는데 작년을 고비로 러시아가 빠지고 중국이 ‘잠재 적국’의 대열에 올랐다는 것이다.  방위청 산하 방위연구소도 최근 발표한 ‘동아시아 전략개관’ 연례 보고서에서 “중국이 대만에 대한 무력행사와 미군의 개입 저지를 목표로 공격적인 훈련을 빈번히 실시하고 있다”며 동아시아 안보환경의 3대 위협요인으로 중국과 북한, 해상테러를 꼽았다.  반면 일본과 러시아 사이에는 북방영토 반환 문제라는 현안은 있지만 러-일 양측이 에너지 및 경제 협력을 원하고 있어 군사적 긴장은 없는 상태다. 일본 정부는 센카쿠 열도에서 가까운 이시가키(石垣)섬이나 미야코(宮古)섬에 자위대 병력을 상시 주둔시키고 오키나와(沖繩) 기지의 주력 전투기를 현재의 F-4에서 항속거리가 길고 공중급유기능을 갖춘 F-15로 교체할 방침이다.
 
영 노동당 집권 확정
[YTN] 2005-05-06 20:20  [앵커멘트] 어젯밤 시작된 영국 총선에서 토니 블레어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의 3연속 집권이 확정됐습니다.  그러나 이라크전 책임론 등이 불거지면서 야당이 의석차를 크게 좁혀 향후 블레어 총리의 정국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신현준 기자! 개표가 아직 진행중이죠? [리포트]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개표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지만 총선결과는 이미 판가름났습니다.
노동당이 과반수를 확보하면서 3기 연속 집권이 확정됐습니다.  노동당이 집권하기 위해서는 전체 646석 가운데 과반인 324석 이상을 얻어야 하는데 현재 353석이 확정됐기 때문입니다.  노동당이 3차례 연속 집권한 것은 지난 천9백년 이후 처음입니다.
외신들이 전하는 등이 전하는 실시간 개표 결과를 보면 전체 646석 가운데 현재 620석의 주인이 결정됐습니다.  노동당이 353석, 보수당이 195석, 자민당이 60석, 그리고 기타 정당과 무소속이 12석을 확보했습니다.  토니 블레어 총리도 잉글랜드의 세지필드에서 이라크전 전사자의 아버지를 무난히 이기고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아직 20여곳의 개표가 남아있긴 하지만 지금과 같은 흐름이라면집권 노동당과 야권과의 의석수 차이는 70석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레어 총리는 조금 전 이번 총선과 관련해 회견을 열고 노동당의 3연속 집권은 엄청난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영국국민들의 말을 좀더 듣고 배우는 자세로 다음 임기를 꾸려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블레어의 3기 집권이 장밋빛만은 아닙니다.  야당이 크게 약진하면서 지난 2001년 선거 때의 의석차 167석에 비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의석수와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블레어 총리의 앞으로 국정주도력도 상당히 약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EU헌법 비준 국민투표 등 산적한 과제가 눈앞에 있어 앞으로 블레어 총리가 어떻게 국정을 풀어나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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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와 범행들을 저지르다가 잔인한 형벌들로 죽어 나가고 있는 미국인들 :
  “빈 라덴 목 냉동시켜 가져와라”…“9·11직후 엽기적 특명”
[동아일보] 2005-05-05 18:44  “오사마 빈 라덴의 목을 냉동시켜 가져오라.” 2001년 9·11테러 직후 알 카에다의 지도자 빈 라덴 검거에 나선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들에게 이런 ‘엽기적인’ 특명이 내려졌다고 전직 CIA 요원이 4일 주장했다.
CIA에서 비밀요원으로 근무한 캐리 슈로엔 씨는 9·11테러 발생 직후 아프가니스탄의 파니쉬르 계곡에 잠입했을 때 이런 지시를 받았다고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대테러 센터장이 “빈 라덴의 목이 마분지 상자에 드라이아이스와 함께 담겨져 내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빈 라덴의 목을 대통령에게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짜로 빈 라덴을 죽여 목을 보내라고 했다기보다 임무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한 말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곧 발간될 자신의 저서에서 미 행정부가 2003년 3월 이라크전쟁에 대비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최정예 정보부대를 철수시켜 빈 라덴을 찾기 어려워졌다고 주장했다.
 
WP “美핵정책 이중적이다”
[동아일보] 2005-05-05 18:44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4일 미국 스스로는 핵개발을 계속하면서도 핵무기 비보유국에 대해서는 핵개발을 제한하는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이중적’ 핵정책을 비판했다.  이 신문은 ‘핵 확산의 위기’라는 제목의 이 날짜 사설에서 “미국은 당분간 새 핵무기를 만들고 실험까지 하면서, 다른 나라에 핵무기 제조기술의 획득을 막는 정책을 펴고 있다”며 “이런 전략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미국은 심지어 2일 뉴욕에서 시작된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일정 중 타국 외무장관이 참석한 회의에 중간 관리를 보내기도 했다”고 비판했다.  1970년 채택돼 180개국이 가입한 NPT는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 등 5개 핵무기 보유국은 핵무기 감축을, 핵무기 비보유국은 핵무기 획득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AFP통신은 참가국 사이의 의견차이로 의제를 합의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된 이번 NPT 평가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이달 말 회의가 폐막될 때까지 최종선언문 마련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게리 새모어 연구원은 “핵군축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미국이 위반국의 제재를 강조하는 바람에 리더십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美 모병도 ‘마구잡이’
[경향신문] 2005-05-05 20:52  지난해 9월말 미국 오하이오주 남부의 한 모병센터. 스물한살 난 청년이 지원하러 찾아왔다. 3주 동안 정신과 병동에 있다가 막 퇴원한 참이었다. 그러나 두명의 모병관은 망설이지 않고 이 청년의 지원서류에 서명했다. 이후 그의 부모가 “우리 아들은 (군에 입대할 수 없는) ‘양극성 정신장애’를 앓고 있다”고 호소했지만 소용없었다. 결국 훈련소에 입소할 즈음에야 상급장교들이 정신병력을 발견하고 입대를 취소시켰다. 군이 수사에 나섰으나 해당 모병관들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미군이 이라크전쟁 장기화로 ‘구인난’에 시달리자 규정을 무시해 가며 신병을 늘리는 데 혈안이 돼 있다고 일간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4일 보도했다.  오하이오주 북부의 한 모병관은 “입대 지원자의 전과와 병력을 숨기는 등 몇달 동안 모병규정을 위반하거나 악용해 왔다”며 “지휘관들도 이런 ‘사기행위’를 부추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문제의 핵심은 아무도 입대를 원치 않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
이 때문에 모병관들이 부적절한 업무수행으로 수사선상에 오르는 경우가 늘고 있다. 혐의가 입증된 모병관 비리는 2001년 180건에 그쳤으나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2003년에는 279건, 지난해에는 320건으로 급증했다. 비리 수법도 정교해지고 있다. 모병관들은 지원자의 정신병력이나 전과를 감추기 위해 입대 적성검사 전에 위조서류와 ‘커닝 페이퍼’를 지원자에게 건네준다. 데이비드 맥스웨인이란 고교생은 지난 2일 모병관 2명과의 대화 내용을 폭로해 뉴스의 초점이 됐다. 한 모병관은 그에게 가짜 졸업증명서를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줬고, 또다른 모병관은 마약복용 흔적을 몸에서 없애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미군은 지난 6개월간 연령과 교육수준 등 입대조건을 완화해 왔지만 몇달째 모병 목표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 군사 사회학자인 데이비드 시걸 메릴랜드대 교수는 “모병관들에 대한 압박이 강해질수록 이들은 시스템을 속이는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군, 새로운 전쟁하기엔 위험”
[경향신문] 2005-05-05 20:52  미국이 북한의 핵위협에 대해 ‘실질적 억지력’을 갖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새로운 전쟁을 하기엔 위험이 많다는 미군의 자체 평가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발단은 리처드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이 의회에 제출한 ‘합참의장의 위험 평가’라는 연례 비공개 보고서다.  이 보고서의 결론은 물론 새로운 전쟁 발발시 미군이 승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요점은 ‘예상보다 어려운’ 전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전쟁 기간이 훨씬 길어질 뿐 아니라 미군의 피해도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이유는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의 후유증으로 병력과 장비, 무기 등이 모두 소진돼 미군의 전쟁 수행능력이 크게 제한받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미 언론들은 잠재적 전쟁 가능지역으로 한반도와 이란, 대만을 꼽았다.  이같은 평가는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등의 미군 배치로 인해 다른 지역에서의 전쟁능력에 제한을 받는 것은 없다”고 밝혔던 것과 상당히 거리가 있는 것이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오는 9월 퇴임할 예정이며, 후임엔 피터 페이스 합참 부의장이 내정돼 있는 상태다. 이 보고서가 미 언론에 보도되자 백악관과 국방부는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트렌트 듀피 백악관 대변인은 “보고서가 강조하는 것은 미군은 세계 어느 곳의 위협에도 충분히 대처할 능력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어스 의장도 이날 국방부에서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는 데 대해선 어떤 의심도 없으며 그것이 최종결론”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이라크에 13만8천명, 아프간에 1만7천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 40% 이상이 정식 군인이 아니라 예비군 및 주방위군 등 ‘시간제근무 군인’들이다.
또 미 본토에는 약 1백40만명의 현역병과 1백20만명의 예비군 및 주방위군이 있다. 하지만 이라크전쟁 이후 군 기피현상으로 육군과 해군의 경우 올들어 수개월동안 모병목표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LA타임스는 “마이어스 의장의 결론은 고도의 외교적 용어로 포장돼 있지만, 미군이 해외에서 적들을 제압하지 못할 수도 있는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음을 가장 솔직하게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 자존심 GM촵포드 '정크본드' 추락
[YTN] 2005-05-06 06:34  초강대국 미국의 자존심으로 여겨지던 자동차 업체 제너럴모터스, GM과 포드가 투자부적격 채권인 정크본드 등급으로 추락했습니다.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는 판매부진에 시달려온 세계 최대의 자동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에 대한 투자등급을 기존의 'BBB-'(트리플B 마이너스)에서 'BB'(더블B)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BBB-'(트리플B 마이너스)이던 포드에 대한 신용등급도 정크 수준인 'BB '(더블B 플러스)로 하향조정하고,투자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책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GM은 적절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며 불만을 표시했고, 포드 역시 성명을 통해 상당량의 유동성과 다양한 자금동원력, 신제품 성공 등을 저평가한데 대해 실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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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와 범행들을 저지르다가 잔인하게 죽어 나가고 있는 영국인들 :     뉴욕 英영사관 건물밖 사제폭탄 두차례 폭발
[동아일보] 2005-05-05 23:36  영국 총선이 실시된 5일 오전 3시 35분경 미국 뉴욕 맨해튼의 영국 영사관 건물 밖에서 사제폭탄이 두 차례 폭발해 건물 정문 유리창이 깨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영사관은 뉴욕 51번가와 52번가 사이, 서드(3rd) 애버뉴 845에 있는 이 건물 9, 10층에 입주해 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폭발은 이 건물 밖 인도의 둥그런 대형 시멘트 화분 안에서 1분 간격으로 일어나 화분 윗부분 30cm 정도가 떨어져 나갔다. 파편을 분석한 결과 두 개의 폭발물은 모두 장난감 수류탄에 흑색 화약을 넣고 퓨즈를 연결해 만든 것이었다.
한 목격자는 “폭발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봤지만 현장 주변에는 아무 것도 없었고 불꽃이나 연기도 없었다”고 말했다.  뉴욕 경찰 관계자는 “두 개의 폭탄은 시한장치가 없었고 비교적 조잡한 수준의 것”이라며 “크기는 각각 파인애플, 레몬 정도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영국이 이라크전 같은 미국의 대(對)테러 전쟁에 가장 적극적으로 협조해 온 동맹국이고 영국 총선 투표 개시 시각에 맞춰 폭발이 발생한 점으로 미뤄볼 때 토니 블레어 정권을 겨냥한 테러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폭탄이 터진 오전 3시 35분은 영국 시간으로 오전 7시 35분. 투표(오전 7시)가 막 시작된 직후다.
2003년 11월 20일 터키 이스탄불의 영국 영사관을 강타한 폭탄테러도 영국을 방문 중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블레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버킹엄궁을 막 떠나려는 시간에 발생했다.  그러나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이번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동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아무런 단서도 갖고 있지 않다”며 “사전 경고 전화 같은 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영국 외무부도 “이번 사건과 총선의 연관성에 대해 어떤 추론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의 건물에는 영국 영사관뿐만 아니라 미국과 외국 기업도 상당수 입주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미 한국 대사관은 대사관 및 미국 내 한국 영사관에 대한 보안 강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대사관 관계자는 “이번 영국 영사관 앞 폭발 사건이 제2의 이라크 파병국인 영국을 목표로 삼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국 내 한국 외교 시설에 대한 보안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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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인들의 정의로운 기습 공격 :
  바그다드 연쇄 자살폭탄 25명 사망
[YTN] 2005-05-05 14:32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모두 25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내무부 한 관리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전 6시 40분쯤 바그다드 서부의 한 경찰 순찰대 집결지점에서 자살폭탄 차량이 폭발해 경찰관 11명이 숨지고 차량 2대가 완파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6시 반 쯤에는 인근 알-가잘리야 지구에서 또다른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경찰 한 명이 숨지고 차량 4대가 파손되는 등 자살 폭탄 공격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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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악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다가 잔인하게 죽어 나가고 있는 일본인들 :     일본사람들 왜 저러나…대형 열차참사이후 모방범죄 극성
[동아일보] 2005-05-06 18:35  일본 효고(兵庫) 현에서 107명이 숨진 열차 참사가 발생한 뒤 선로에 돌멩이 등을 놓아두는 모방 범죄가 잇달아 관계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5일 오후 8시 반경 지바(千葉) 현 내 선로에 누군가가 자전거를 놓아두는 바람에 열차가 탈선할 뻔한 것을 비롯해 이날 하루만 8개 현에서 9건의 통행 방해 행위가 발생했다. 지난달 25일 참사 이후 이 같은 일이 50건 이상 확인됐다.  이는 참사 직후 한때 선로에 놓인 돌멩이 때문에 탈선했다는 보도를 본 사람들이 모방 범죄 충동을 일으킨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지바 현 선로 사고는 기관사가 운행 중 선로에 놓인 자전거를 발견하고 급제동을 했으나 자전거와 충돌하면서 일어났다. 맨 앞 칸 아래에 자전거가 낀 상태에서 열차는 180m쯤 더 진행한 뒤 멈췄다. 4량 편성의 이 열차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27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고 이 사고로 상하행선 운행이 약 2시간 중지됐다.  이날 오후 3시경 고베(神戶) 시내 선로에서도 직경 10cm 정도의 돌덩이가 열차 바퀴에 깔려 분쇄된 흔적이 발견됐다. 이 밖에 도쿄(東京) 외곽의 전철 선로에서도 유사한 분쇄 흔적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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