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평소 치마 안입던 여직원들도 치마를 즐겨입고
점점
노출이 심한 옷가지들을 꺼내입고들 한다. 머 개인적으론 개방적인 스탈이라 여성들의
노출에 대해선(
심지어 내 여친에 대해서두 관대~) 별 불만없고 (
솔직히 나야 고맙지 머 ㅋ)
다만 요즘 불만인것은....여직원들의 발냄새 때문에
-_-;;
날이 더워 그런지 여직원들이 꼭 맨발에 앞이 뚫린 샌들이나 슬리퍼를 끌고 근무하는데
대부분이 맨발이란 사실이다. 개중에 스타킹 신은 직원들도 있는데 스타킹 착용한 여성들은
슬리퍼나 센달을 신지 않더라구여..그래서 그 시큼한
여성전용 발꼬랑내는 기본적으로
사무실에서는 풍기지 않더군요. 남자 직원들도 물론 슬리퍼를 신고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고 구두 신고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기본적으로 양말은 다 신고 있습니다.
근데...유독 회사에 일하러 출근하는 사람이 맨발로 그것도 샌달신고
발꼬랑내 풍기면서
사무실에서 빨빨대고 돌아댕기는데 아주 미치겄습니다.
이건 대노쿠 머라하기두 클고 첨엔
과장 발냄새인가(남자) 했는데 몇일전에 영수증 문제로 잠깐 경리부쪽 여직원들이랑
대화하는데 그 순간 헐....
그 악취 꼬랑내 오징어 말리는...남자와는 다른 그 특유의 씨큼함
점심때 밥먹으로 가면 탁자에서 먹는 식당말고 온돌방에 상 깔고 먹는 그런식당 가면 아주 대박이조
자기들도 발냄새가 나는거 아는지 엉덩이에 깔 방석을 발을 덮어 씨우고
남자 발냄새랑 여자 발냄새랑 좀 다르더군요...오히려 여자 발냄새가 더 역해요 아주 숨을
못 쉴정도로 차라리 군대 유격때 화생방 까스가 더 견디기 쉬울정도로 ![]()
여성분들 제발 사무실이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맨발로 삐대고 당기지 말조..여자도 발냄새
나드라구여..넹? 스타킹 신어달라는 부탁은 하지 못하겠지만 제발 어찌 발냄새만이라도
안나게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