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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본 남자 분에게 맞아다는 님한테..

하루 |2005.05.12 21:48
조회 81,587 |추천 0

안녕하세여... 님글를 보고 저도 님과 같은 경우를 당했습니다..

 

님보다는 심하진 않았지만.. 저도 한동안 많이 힘들더라고요...

 

저의 경험은..  같이 일하게 되는 오빠랑 사겨습니다...

 

물론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많이 좋아 하지 않은.. 사람이랑 사겨습니다..

 

정말 평소에는 스토커 같은 존재였어요..

 

회식 하는 날에는.. 정말 스킵싑을 마니 하고.. 내가 친구랑 화장실 가면. 따라와서.. 무섭게..

 

기다리더라고요.. 제친구 그때 놀랐어.. 무서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툭하면.. 다른 언니 오빠들이랑.. 저랑 비교하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술먹고 전화해서.. "나 너네집 앞이다.. 안나오면.. 들어간다!" 이러고..

 

그리고 어느날에는 제가 친구네 집에서 잔적이 있는데..또 그러더라고요..

 

너네집 앞이다.. 저나 안받으면.." 너네집인데.. 부모님한테.. 허락맏겠다고.. "

 

나랑 내 친구 황당했습니다.. 뭘 허락 맏게다는건지..

 

어느날.. 그 자식 생일이라고 하더라고요.. 나한테 외박 하는걸 강요 하더라고요...

 

저도 님처럼.. 외박이 허락 안돼는 집입니다..

 

하지만 보는 언니오빠들 눈이 있어고.. 할수없이.. 거짓말 해서.. 외박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 한명 데리고 가서.. 그자식이 사는 곳까지가서.. 일차는 피자집.. 이차는 호프집.

 

겜하면서.. 그자식 친구들이 타는 술에.. 생일주라고.. 그자식 보고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자식이 먹기 시러는지.. 나보고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먹으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야!! 내여자 친구가.. 날 좋아 하는 만큼.. 먹겠다고 먹는거 보라고!"

 

하는데.. 그때 진짜 먹기 시른거 먹겄습니다..

 

이차에서 먹어던게.. 삼차에서.. 넘어 왔습니다..

 

내친구 뒤 따라 오면서.. 등 들드겨 주고.. 결국에는.. 토하고.. 나갔는데...

 

자리에 앉은 순간에.. 그자식이 일어나서 날 데리고 나가 더라고요..

 

내친구 날 못봐는지.. 안찾아 주고...

 

할수 없이 술이 약간 취해서.. 따라 나갔습니다..

 

여기서 부터 그대로 말표현 해주겠습니다..

 

저: "오빠 어디가?"

그자식:"너 재우로 가!"

저:"내친구는 어쩌고?. 시러 그냥 안갈래.. 다시 술자리로 가자.. 친구랑 같이 있으란다!"

그자식:"친구들이 너 재우라고 하더라...가자"

저: "구럼 내친구는 어쩌라고! 나만 믿고 따라 왔는데.. "

그자식:너부터. 재우고 난담에.. 너친구 너 있는 방으로 데려 올께!"

저:"진짜야?.. 진짜지.. 꼭 데려 와야 한다!"

그자식:"그래.. "

저: "그럼 오빠는 어떻게 할려고?"

그자식:" 오빠는 너 여관 문앞까지만 데려다 주고.. 다시 술자리로 갈께!"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여관 비까지 내주고.. 방문 앞에서.. 방안까지 들어 오더라고..

 

기분 표정 굷어 지면서.. 말했습니다.. 이젠 되으니.. 나가라고..

 

그래더니.. 그자식이 하는 말이.. "오빠가 어떻게 널 두고 나가니?"

 

너무 어의 없고 황당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나가라는 말과 소리를 질려습니다..

 

그러더니.. 그자식이.. 끝내 안나가더라고요...

 

나중에 절 덥치더라고요.. 진짜 심하게 저항도 했고..

 

울기도 했습니다.. 너무 심하게 저항 했더니.. 나중에는 저항도 못하게.. 팔를 꺼더라고요..

 

저 팔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놔다라고! 아프다고.. 팔 부러지겠다고.. 진짜아프라고..

 

놔달라고 막 애걸하더니.. 5분후에 놔주더라고요..

 

정말.. 강제 덮치는걸.. 5시간동안.. 계속 강제로 덥칠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그자식 폰으로 전화 오더니.. 첫저나 끊어버리고.. 두번째 전화 자기 친구 전화를 봐더라고요..

 

머라고 머라고.. 말하면서 끊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절 때리려고 하더라고!  저항 하면서 저보다 힘이 딸리니깐.. 내가 조금이라도 힘만 주면..

 

"너 그렇다가 맞는다! 힘빼라. 힘빼라고 했다.. ! "이러고.. 나중엔.. 주먹 지더니.. 때리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그 쓰래기 때문에.. 제 인생 망치기 시러서.. 계속 저항해서. 그렇게 해서..

 

 새벽6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친구 한테 전화했습니다...

 

제친구 전화 받자마자.. 저한테 대놓고 욕 합니다.. 왜그러냐고 물어 더니.. 나중에.. 만나서 대답 해준

다고 합니다..

 

그렇게.. 밤에 잠도 안자고.. 제몸 지키느냐.. 새벽에 전화기 붙잡고.. 나갔습니다..

 

물론.. 그자식이랑 같이 나갔습니다.. 정말 끔찍 하더라고요!

 

그리고 친구 만났습니다.. 저는 울면서... 제애기를 하더니.. 내친구 놀라면서..

 

너도 당할뻔 햇냐고 말하더라고..

 

제친구가 하는말..

 

그자식 첫번째 전화가 제 친구가 전화였습니다..

 

둘번째 전화는.. 물론 그 친구 전화였고요..

 

전화했는데.. 너가 전화를 안받아서.. 그오빠 폰으로 전화했더니.. 안받았고..

 

그 친구 한테 저나 햇는데.. 모라고 하면서 걍 끊어다고.. 그렇게 그친구가 제친구한테..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친구도 그친구말에 속았서.. 여관 갔는데.. 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친구도.. 제친구랑 할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제친구도 하기싫다고 저항 했데요..

 

그친구는 한번 하기 싫다고 하니깐..

 

사람이 싸가지 없게 돌변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후 그런 일이 있는 후에..

 

저는 헤어질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해는데.. 정말 사람 말를 못알아 먹더라고요..

 

정말 얼굴에 철판이 두껍네요..

 

사람 말도 못알았듣고.. 스토커에 의처증에.. 얼굴에 철판에.. 어의가 없더라고요..

 

그자식을 만났습니다.. 헤어지려고.. 그자식이 무슨 가방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랑곳 안고... 빨리 끝내고 싶다는 맘으로 바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그자식.. 헤어지자고.. 너 헤어지고 싶으면.. (가방뒤지는더니..)헤어지고 싶으면..

 

너가 너 손으로 내심장에 칼 꽂고 가라!

 

정말 열받고 짜증나더라고요..

 

그자식 만나기 전에... 저의 친오빠한테 부탁해서.. 헤어지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데려오라고 하더군요..

 

그날 말이 안통해서 헤어지자는 말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

 

근데 그곳은 제가 잘 안가고.. 익숙치 않은 곳이라서.. 길를 헤메습니다..

 

그리고 그자식이 전화 하더라고요.. 나 너네집 간다고.. 가서 너네 부모님한테 허락 맞게다고..

 

마침 너네 오빠도 있으니.. 잘되다고.. 다 말하겠다고 합니다..

 

그전화 끊고 바로 집에 전화해서.. 오빠한테 말했습니다.. 오빠가 알았다고 합니다..

 

30분후에 제가 집에 도착했는데.. 그자식이 집앞에 서 있더라고요..

 

집까지 들어 가겠다는 넘이 안들어 오네요.. 저한테.. 전화해서.. 너네 집에 전화할테니.. 너네 부모님이 받으테니.. 말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전화했습니다..

 

처음엔.. 어머니가 받고.. 나둥에 오빠가 받아서 나갔습니다..

 

정말 끔찍합니다. 나중에는.. 오빠가 막소리 지르고..

 

다시 저한테.. 전화 오고.. 나보고 왜. 혼자 들어 가면 어떻하냐고 하냐고 하네요..

 

저는 어의가 없습니다.. 자기 입으로.. 밤에 남에집 들어 가는게.. 그러니.. 전화해서.. 말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누군데..

 

전 저의 오빠가 소리지르는 이유가 아마 그자식이 저의 집에 들어 오려고 했봐요.. 전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넘 무서운 맘에.. 어머니한테 애기했더니.. 어머니는 아버지한테.. 애기합니다..

 

아버지가.. 그자식 전화 오는 순간 부터.. 화난 상태 였습니다.. 아버지가 나갔습니다..

 

그후에... 저는 오빠한테 핸드폰 하루동안 빼겨고..

 

그리고 어머니 한테 나간후에 이야기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말하길..

 

아버지가 나가서.. 그자식 보고 말했다고..

 

왜 남에 집에서 행패냐고.. ?

 

그자식이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행패 안불려는데요..."

 

그러자 아버지는.. 그럼 좋은말 할때 집에 갈라고..

 

그자식... 가만이 있어다고 합니다..

 

왜 가만이 있냐고.. 집에 가라고 !

 

저의 아버지.. 참고 참고 그렇게 해서 3번을 참고 말했는데.. 그자식 가만이 있어서..

 

저의 아버지가.. 뺨을 2대 때려다고 들어 습니다..

 

그리고 그자식은 코피 흐리면서... 갔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저의 집에.. 그자식이 저의 부모님한테 고소당하기 전에. 합의 하자고 하네요..

 

어의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주위 분한테 그 애기 다 하고.. 주위분이 도와주셔서.. 고소 취소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이 저한테 정말 너무 큰 충격이어서..

 

아직도.. 밤에. 자기전에.. 벽을 치면서.. 소리지고.. 잠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4번씩은.. 그자식 나오는꿈 꾸때마다.. 머리가 미칠것 같네요..

 

저도 제나이 22살입니다.. 님맘은 제가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저도 님처럼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경험을 당했습니다.. 저는 그 개자식.. 세상에 얼굴 못들도록 못만들어지만..

 

님은.. 그자식.. 세상에 얼굴 내밀지도 못할 만큼 만들기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내세여.. ^________________________^*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맞춤법은??|2005.05.12 21:59
알아서 해석해서 읽는다고 눈알 빠질뻔했음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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