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피시방 가끔 다니는데,
다닐 때 마다 그놈의 담배연기 땜에 항상 죽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는 여자거든요..
피시방 갔다가 담배 냄새나면 사람들의 그 눈초리란..;;
그런데, 솔직히 그게 정- 싫으면 본인이 안가야지 하는 생각 듭니다.
럭셔리 피시방이 나오기 전까지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물론, 옛날에 비해서 시설 좋은 피시방 많긴한데,
흡연 구역 완전 제대로 나누고 공기 정화제대로 시키려면
돈 더 많이 들잖아요.
엥간해서는 그렇게 자기네들 돈 쓰면서 안 바꿀껄요?
피시방이 바뀌길 기대하는 것 보다
걍 우리집을 피시방화시켜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