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주말에 또 왔네요...
모처럼 있는 독서실 휴관일에다 주 식당들 다 문닫고 쉬는 한 달에 한 번 있는 공식적인 쉬는 날입니다
(아..여긴 신림9동)
괜히 고시원에 들어온거 같기도 하공........(아..이런 생각하는게....지금으로선 당연한 건지두..)
막판 스퍼트 올릴려고 왔는데.........웅웅웅~~~
흐........노트북을 갖고 오는게 아니었는데........아니었는데...
아니..어쩌면 누나 말처럼 요새 제가 평정심을 잃어버린것 인지도 모르겠네여.
목표의식도 가물가물하고..............한 며칠 누워서 공부함니다. ㅋ 다 아는 것 같고 ......(알긴
뭘 다아냐구여???? 살 짝 제가 미친거 같기도 하구...2차시험이 코앞인데)
어디선가 보니까 미치면 성공한다했는데.........이런식으로 미치는게 아닐텐디. ㅡ.ㅡ;;
막판에 집중하라고 했는데..정말 짜증도 나구.......
욕이라도 하고 싶었는데..전에 여친한테 배운 게..스뎅~~이라서.......스뎅....
스뎅~~스뎅......지금 친구들 부르면...진짜 미쳤다고 뭐라 할꺼같구
글구 전화해서 하소연하기도 싫구(돈 쓰는 백수 주제에.......ㅋ)
여기 오기전에는 명상요가나 다녀서 그나마 나았는데..........고시원에 오고나선 왜 이케 의지가
박약해지는건지......아!! 공부하기가 싫어영..............
답답답답.......스뎅...
이 넘의 노트북을 내일 당장 집에 .......될까? 버려버릴까? 후회할려나......ㅡ.ㅡ
진짜루 미쳐서 돌아가기 일보직전임........이런 게시판이 있다는 게.........독인지 약인지도 이제
모르겠네여.
신경질만 남...... 한 때 때려줬음 좋겠다...........진짜루(나중에 셤 끝나고 한 방 쏠께여.....)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이이이잉잋이이이이이잉......ㅉㅉㅉㅉㅉㅉㅉ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