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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분 조언 부탁드려염

힘든 상황 |2005.05.16 10:24
조회 578 |추천 0

전 가을로 결혼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빠랑 시댁쪽에서 넘 서둘러서

6월 25일에 결혼식을 하게됐습니다.

근데 제가 친정 어머님이 돌아가셔서...TT

정말 엄마 없는게 서럽군요. 전 형제도 없거든요. 달랑 저...글구 아빠 (연세가 넘 많아서..)

모든일을 전 혼자 생각하구 준비할 생각을 하면 지금부터 울렁증이 나네요.

도대체 "뭐"부터 준비을 해야하나요.

남은 기간은 한달 반.............휴~

참고로 오빠36 저34^^ 늦은 나이에 하는 결혼이구 그렇게 여유 없는지라 간단하게 할 생각입니다.

(결혼식장은 어제 보구 오늘 예약 할 생각이구요.)

그래도 준비할건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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