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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2월1일 월급 받고 지갑보니 ㅠ.ㅠ 눈물나요..

슬픕니다 ... |2007.02.06 03:45
조회 4,749 |추천 0

이번달 2월1일 월급을 받았습니다. 정확히 170만원!!!!!

하지만 지금 제 지갑엔 95200원이 ;;;;;;;;;ㅠ.ㅠ 다들 그런가요??

제나이 25살 입니다 사용처를 말씀드릴게요..

2/1일 적금30만원 펀드50만원 부모님용돈30만원 =110만원

2/2일 핸드폰비(할부 ㅠ.ㅠ)포함 11만1천원+인터넷3만3천원 =14만4천원

2/3일 백조인 누나를 위해 용돈 10만원 =10만원

2/4일 봄옷쇼핑 15만2천6백원 알뜰하게  지마켓에서 여러벌구입.

2/5일 월급받아 친구들에게 그동안 얻어먹어 한턱쏨.10만8천2백원(술값)

 

이러고보니 지금 제 지갑엔 95200원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월급날까지 정확히 26일 일자리가 가까워차비는 들어가지 않지만

정말 암울합니다 하루에 3천6백62원 씩 써야 되는 이 심정..ㅠ.ㅠ

 

다들 그런가요? 만약에 일을 한달만 쉬게 되도 적금 펀드  모두 미납하게

되는 이심정 ㅠ.ㅠ 일만 하고 사는 기계 같아요.. 슬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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