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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choihseok@... |2005.05.16 19:24
조회 960 |추천 0

저는 나이는 1970년생이고 원적은 전라남도 광주이며 5세때 서울로 상경하여 장충동에서 살다가 국민학교 3학년때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40-22호 에서 살았고 1남2녀의 장남으로 외로운 생활을 하였습니다서울송정국민학교 6학년때 반장  우등상 수상 개근상 수상 송정 중학교  입학시 학생 대표로 선서 중학교 시절에 줄곧  반에서5등안에 들었고 부장을 3년간 한 우등생 화곡고등 학교 시절 사춘기로 공부에 다소 소홀히 하여 내신 5등급으로 부천대학 전산과 입학 3.49/4.5의 성적으로 졸업 1993년 12월15일 (주) 한진택배 운영팀 입사 화물 입고 출고 재고 파악 배송 인원관리 등을 하였음.밤12시넘어서 끝나고 아침 6시에 출근 추석이나 설 때는 일주일간 집엘 못들어 가고 하 늘이 노랐게 보일 정도로 일 을 열심히 함 .너무나 힘들어 주변 동기들은 1달만에 퇴사 6개월만에 퇴사 1년만에 퇴사 하지만 저는 열심히 다녔고 우수 사원으로 사장 표창까지 받음.3년 구로 터미널에서 근무 이후 국내선 카운타로 발령을 받아 귤과 싸우고 40-50kg 짜리 100kg 짜리 물건과 씨름 하며 3년간 운영 업무를 하였고 이후 국제선카운타로 발령 2년간 인바운드 아웃 바운드 운영업무를 하였으며 2001년 12월01일 현장직 (특송운영원) 용역 바랍이 불어 정규직에서 용역직으로 넘어간다는 소문으로 8년간의 한진택배 운영팀 생활을 접음 퇴직금 1300만원과 아버지 께서 도와주신 조금의 자금으로 막내 매제와 사업 을 시작 출자 금액이 매제가 많아 사업 등록증은매제가 냄 IMF 라 장사는 않되고 해서 1년6개월 만에 사업(요식업)을 접음.2003년8월01일 (주)sok에 입사2003년 10월23일 퇴사((주) ksc 스카우트) ksc에서 적성이 맞지 않아 퇴사 2003년 12월01일 다시(주) sok에 입사 02월6일 퇴사 퇴사 사유는 sok 가 아파트 보안이라 조합 아파트 근무 여서 야간근무를 하였는데 저는 낮잠이 별로 없어서 밤에 너무 피곤하여 졸다가 조합 이사 한테 몇번 걸리고 해서 소장 님 한테 자꾸 애기 가 들어가 권고 사직 비슷하게 퇴사  저는 잠깐잠깐  쉬는 기간에도 노가다 일용잡부일을 계속하였습니다 아내와 아들둘이 있었기에

그리고 2004년 2월28일 (주) 용진실업( 강남구 도곡동 보안실) 입사 2004년 7월28일 퇴사 (무단결근 2일로 권고 사직) 그후 노가다 일용잡부 4개월 정도 하였고 2004년12월01일 (주) sok 에 재입사  sok 경력 인정 받아 3월01일부로 팀장 그런데 sok 가 부도로 외국경비 업체인 홈 스텍 에서 인수 현재는 홈스텍 팀장 제가 홈스텍에서 근무 하면서 팀장으로서 막중한 업무와 야간 근무로 13kg 감량 되고 잠을 못자는 이유로 피로도가 쌓임 이직을 위해 한진택배 운영팀 경력으로 이력서를 제출 번번히 떨어지고 몇일전에는 잡 코리아에 보니까 (주)동양급식 담당업무 배송 창고관리 상품입출고 사원3명 학력 고졸에 나이는 26세부터 40세까지 로 나와서 지원, 마침 친 할머님이 상을 당해서 3일장 치르고 광주에 내려가 무덤에 안치하고 도중에 면접 제의 두번씩이나 전화 결국은 방문 2번의 면접  개인용 차량 기름값 3만원  회사측 채용 담당자 약속을 지키지 않아 아침 식사값 만원 이력서 사진값 만원 총 5만원 의 비용과 시간 낭비 홈스텍에 재직중이여서 피로도 누적으로  체력낭비, 면접을 가니까 잡코리아에 올려져 있는 모집 요강과는 전혀 상이 한일 5월15일 떨어졋다고 통보 받음. 저는 너무 화가 나고 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사랑하는 아내와 맞 벌이를 합니다 둘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이런회사와 채용 담당자 가있기에 선량하고 열심히 사는 저희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려는 겁니까 우리나라 경기가 않좋고 실업자가 많은 것은 알겠으나 이런 무책임하고 성실하지 못한 채용 담당자는 질타를 받아도 마땅하기에 이글을 올립니다 고발 업체 잡코리아, (주) 동양급식 전화번호 032-581-6626 채용담당자 김봉주 017-232-0105  적절한 해결책과 저의 이런 억울함을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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