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몸은 자기가 챙겨야 하는건데....
다들 정말 답답하네요...
콘돔이 안되면 경구피임약 드세요..
그래도 가장 안전하잖아요....
전 피임약 복용중이구요.. 원래 생리가 불규칙했었는데... 피임약 복용하면서
규칙적으로 변했구요... 부작용도 거의 없고...
더군다나 임신에 대한 불안감이 없어져서... 좋네요..
물론,, 아직 아이 생기면 책임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남친이 군대에 가 있는 상황이라..)
상황이 안되면 피임하세요... 왜 감당하지도 못할 행동을 하세요?
피임에 대한 인식없이 사랑하는 사람이랑 했다가..
아이라도 생겨버리면 어쩌시게요?
낳아서 기를 능력이 된다면 다행이지만..
안된다면?? 지우시겠어요?? 그래서,, 소중한 생명 떠나보내고 자신의 몸도 망치고...
그러고 후회하시겠어요?
그리고,,,, 또다시 반복하는건 또 뭔가요??(일부 여자분들..)
피임약 복용하는거.. 정말 쉬운거잖아요..
가까운 약국가면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고...
몸에 안좋다구요?? 그럼 임신중절수술해서 몸 망가지는건요...
그것보다 더할까요?
제발.... 피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