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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b형남친~ |2005.05.17 11:13
조회 347 |추천 0

1년을 사귀고 한달에 함씩 헤어지자고 한 남친 그럴때마다 미안하다며 다시 애원한 남친...

별것아닌일로 헤어지자네요 모든걸 자기 합리화시키고...

헤어지자고해서 커플요금해지시키고나니 화해하러 집에 왔더군요...

그러고 난뒤 담날 제싸이보고 친구들과 적힌글보며 다시 헤어지자더군요...

제가 글적은 시간대봤냐고 해명했습니다..헤어지자고해서 적은건데...

듣고 난뒤 일주일간 마지막으로 생각하자더군요...

일주일기간동안 저는 전화안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 측근들 통해 저어떤지..떠보더군요...

일주일날 제가 문자넣었습니다.. 낼보자고 하더군요...그당일밤 저나엄떠서 했습니다..

이따갈께... 그뒤 5분... 다시 전화와서 만나서 달라질것잇냐고 우린 또 시작해도 똑같다고...

그만하자고...일년을 봐왔는데 변한건 없다고... 한순간 저 성질 고칠려고 하나...사람들한테 떠본건 모지 ? 생각도 들고 이사람없으면 안되겠단 생각들어 잡았습니다...다시 부딪혀보고 그래도 아님 내가 포기한다고 나도 일주일동안 생각많았다고.. 그말에 책임지라더군요...오늘은 둘다 흥분되었으니 자고 낼 꼭 저나할께 그러곤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전화가없습니다.. 측근들말로는 저 안만난다고 했다네요 .. 근데 저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까지 미련갈 말들만 한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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