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서울시민축제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차문화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지금은 행사가 끝나긴했지만 예전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한국에서 생산되는 차에는 야생차와 재배차가 있는데
오늘 전시된차는 전국 전통 차들과 다기 찻잔들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즐겨마시는 녹차..
건강에 어느때보다도 신경쓰는 요즘
탄산음료를 멀리하고 녹차만을 마시고있습니다..




한국예절문화원의 차마시는 예절의 자료를 올려봅니다.
차마시는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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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식사 때 음료로 마시기도 하고 식사 후 후식으로도 마신다.
여러 사람과 모임에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하기도 한다.
차의 종류는 우리 나라 차와 외국산 차로 나눌 수 있다.
우리 고유차는 인삼차?보리차?생강차?유자차?모과차?구기자차?오미지차?엽차 등이 있으며,
외국차는 커피?홍차 등이 있다.
뜨거운 차는 가장 뜨거운 상태에서 마실 수 있도록 다기(茶器)를 데워서 따뜻하게 준비하고,
차가운 차는 차갑게 마실 수 있도록 마련한다.
① 주전자에서 물을 따를 때는 뚜껑을 한 손으로 잡고 따른다.
② 앞쪽에 놓인 티스푼으로 설탕과 크림을 넣을 양만큼 소리나지 않게 저은 후 찻잔의 뒤쪽에 놓는다.
③ 티스푼은 차를 떠 마시거나 입 속에 넣지 않는다.
④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돌려서 잡고 마실 때에는 후후 불지 않으며 소리가 나지 않게 마신다.
⑤ 한꺼번에 다 마시지 않고 맛을 음미하면서 여러 사람과 보조를 맞춰 천천히 마신다.
⑥ 탁자가 멀리 있거나 없을 때에는 무릎 위에 받침접시를 놓거나 왼손에 찻잔을 받쳐 놓고 오른손으로 찻잔을 들고 마신다.
⑦ 뚜껑이 있는 찻잔인 경우에는 뚜껑을 열어 뚜껑의 물기를 찻잔의 안쪽에 한번 댔다가 옆에 놓은 다음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에 받쳐서 들고 마신다.
⑧ 찻잔에 묻은 입술 자국은 왼손으로 살짝 닦아서 뒤처리한다.
⑨ 곁들인 다과를 먹을 때에는 입으로 베어서 먹지 말고 한입 크기로 잘라서 먹는다.
Photo by dskenjo & muzz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