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 딸아이의 핸드폰구입을 위해 대리점을 방문했습니다.
핸드폰을 구경하는데 영업부장이라는 사람이 저렴한 폰이 있다며 권하기에 구경하면서
어디것이냐 물으니 KTF라고 하더군요.
몇번을 확인했는데 KTF니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구입했는데 한달이 지나 지로영수증이 날아온것을 보니 KTPCS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사기당한 기분에 대리점에 항의를 했지요
그랬더니 죄송하다는 완전히 형식적인 인삿말만 하더군요.
좋다..그럼 실수라는게 있으니 6개월이 지나면 타통신으로 이동할수 있다기에 참았습니다.
타통신으로 이동했을때 가입비를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걸로 끝납니까? 핸드폰구입비는 어떻하나요?
작년10월25일에 구입하여 전 5월6일날 그 핸드폰을 해지했습니다.
거의 6개월이 넘도록 지로영수증은 딱한번 받아보았습니다.
전화해서 몇번을 제대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그러겠노라하더군요
그런 일이 있는 이후 동생이 핸드폰을 바꿔야겠노라고 어디서 살까하고 망설이기에
이번에는 그런 실수도 있고하니 잘 해줄거라 생각하고 그 대리점엘 다시 데리고 갔습니다.
동생 역시몇번을 확인하고 KTFPCS라 하여 구입을 했는데
조금 지나니 그 역시 KT PCS였습니다.
다시 그 대리점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냥 죄송하다는 말로 일관하더군요
핸드폰 가격문제도 밝히고 싶지만 그냥 두겠습니다.
그 대리점<의정부에 위치>은 두사람을 KTF로 속여 판매했습니다.
전 괘씸한 생각이 들더군요....고객을 우롱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어제 KT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KT의 조작입니까? 아니면 대리점의 일방적인 영업방식인지 밝혀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KT직원분께서 죄송하다고 어떻게 해드리면 좋겠냐는 말에
전 다른건 다 필요없으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KT직원분께서 연락을 취해 사과를 시키겠노라고 했는데 잠시후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 그 대리점영업부장이라는 사람왈...사모님과는 더 이상할말이 없으니 끊겠습니다
그러더군요..어느쪽의 횡포입니까??
그 대리점이 어디라고 밝히라면 알려드릴수도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님들...KTPCS사이트 아시는 분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그곳에 고객센타에 올리고 싶은데 저렇게 치니 이상한곳만 자꾸 뜨는군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