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감기의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네요....ㅜ_ㅜ
특히...편도선과...콧물....흑흑...코풀다...헐어버릴정도.....ㅡ0ㅡ
어제 첨으로 이비인후과를 갔습니다....
(옛날에 어렸을때...가봤는지 몰겠지만...기억에 없공~...ㅎㅎ)
무섭데요....ㅡ_ㅡ;;
의사선생님....거의 무림고수의 손길로서....ㅡ_ㅡ;;;
제 콧구멍에..무슨 빨대같은거 넣구선 막 후비는데....ㅜ0ㅜ
(물론....뭐...흡입같은거 하면서 치료하는거였겠지요....)
허허....첨당해보는 저로선....황당함과 당혹감이....ㅡㅡ;;
나중엔 편도선에 약바르시는지...막대기 같은걸 입안에 넣고 휘젔는데....흑흑
(웩~....할뻔 했다니깐요....ㅠ0ㅠ)
쩝.....것참.....첨 받아보는 치료에...넘 당황스러워서리....ㅡㅡ
무서워요.....흑흑.....(오늘도 치료받아야 하는데....ㅜ_ㅜ)
ps1.....쩝.....처음에 내과 갔을땐(감기땜시)....간호선생님께서리.....
.........혈관주사 4번이나 찌르도만....ㅡ_ㅡ;;
(지가...팔뚝이 좀 두꺼워서리....ㅡㅡ;;.....혈관을 잘 못찾아요....ㅋㅋ)
......이비인후과 가니....주사는 안주고.....빨대로 후비기만....ㅠ0ㅠ;;;
..........흑흑....둘다 싫다...싫어~.....ㅠ_ㅠ
ps2.....흑...치사한 마눌.....요즘 뽀뽀두 못하게 하는거 있죠....ㅠ_ㅠ
......췌~.....두고봐라....!!....감기만 낳으면 100만번인줄 알앗!!....쳇!!....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