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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네욤~~ㅜㅜ

규민맘~ㅜ |2005.05.18 14:10
조회 291 |추천 0

전 8개월하고도 하루된 아들래미를 키우는 엄마예요~~~너무 속상한데 어디다 물어볼때도 없어서 

 여기왔네여....... 어제 접종하러 가따 몸무게랑 키랑 쟀는데 옷입구 8.5 키로그램 68.5 센티 정도 더라구요.....제주위 이제 4개월지난 남자아긴 9키로가 넘는데.....글구 우리아이보다 한달빨리 태어난 여자아긴 지금12키로에 77센티 라네요.....ㅜ ㅜ 제아긴 .....분유만 먹궁 한번먹을때....180 씩 하루5번정도 이유식은 하루 중간중간 2번 주는데....도무지 먹으려고 하질않아요......마니먹으면 어른밥숟갈 하나정도......그것도 구역질을 해가면서....억지로 억지로.....소고기가 좋다해서 당근이랑 양파 호박갈아서 죽해주는데....내입엔 맛있던데.....왜안먹는지.....정말 눈물 나려고 해요.....예전에 브로콜리죽해준적있는데....그나마 그건 잘먹더라구요.....하지만 그게 뭐 영양가가 있어야죠.....엄마님들...우리아이랑 같은 개월된 아기들은 몸무게 키 얼마나 되나요? 그리구 키크는 이유식 조언좀 부탁드려요......그냥가지 마시구 정말 저좀 가르쳐 주고 가세요,,,,, 넘 속상해서 술마시구 싶어요...ㅜㅜ

 

아참 ..그리구 거버에서 나온 시금치 고구마 과일은 참잘먹어요....그나마 그거라도 잘먹으니깐 계속먹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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