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회사 전화번호가 3개 있는데, 신청하지도 않은 통화연결음 써비스가
가입되어 있어서 알아보니깐 신청인은 사장님 핸드폰 번호이고 신청인 이름은 대표자랍니다.
대표자(성이 대 이름이 표자) <<< 저희 사장님 성함 아님 ㅋㅋ
그냥 영수증의 요금만 확인을 했다면.. 계속 그 써비스에 대한 요금은 청구 될껍니다.
길거리 간판에 전화번호로 통화연결음 가입신청하면 다 된다는 뜻 아닌가요?
내가 대표자라고 말하면 무사통과 ... ㅜㅜ 너무 어처구니 없어요..
KT에서도 전화 한 5번 정도 이상해야 답을 들을 수 있네요.. 2~3번 통화는 처리한다고 해놓고선 사람만
기다리게 만드네요 ㅡㅡ; 한국사람은 큰소리를 쳐야 조금 움직인다는 걸 새삼 느낌...ㅋㅋ
고객을 너무 무시하시고 , 우롱하는 처사를 눈뜨고 봐야하는 이 원통함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ㅜㅜ
아마도 여려분의 집전화와 회사전화도 이런 무단가입이 되어 있을지 모르니깐 한번 확인해보세요...
오늘 아침부터 큰소리를 쳐서 배가 고프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