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남자분들 여자친구가 나의 배꼽에 사탕을 껴본적있나요?
배꼽을 파며 좋아하는 그녀..
제 모든것이 사랑스러워서 그런걸까요?
아님 배꼽에 사탕이 들어간다는게 신기해서 그런걸까요?
전에는 손가락으로 파더니, 갑자기 과일빙수집에서 나눠준 사탕을 보더니
호기심이 생긴 나머지 제 배꼽에 끼고는 그냥 그게 좋다고~
희희낙낙 좋아라 합니다..ㅎ
혹시나, 이런경험 이나 더 특이한 경험있으신지요?
가끔 여자친구가 내코도 파고, 코 판손을 입으로 넣기까지 당하고있습니다.
요즘은 뜸하긴 하지만, 아무튼 예전생각이 드문드문 나서 글올려봅니다.^^
리플은 필수~